깔끔하게 해주세요.
"그냥.. 깔끔하게 해주세요."
홈페이지 작업시 제가 제일 어려워하는(혹은 듣기 싫은) 말입니다.
깔끔의 기준이 뭘까요?
여백의 미?
잘 정돈된 라인?
그리고 주말엔 이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컨셉이랑 안맞는 것 같으니 환불해주세요."
일단 작업 진행해주세요 하시더니..
어떤 컨셉인지 말씀좀 해주시지..
답답한 마음이네요.
뭔가 기준이 딱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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