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바지를 벗어야만 합니다..안그러면 큰일납니다.

 
 
반드시 바지를 벗어서 올려 놓으세요.
입은채 드러 누우시면 뒷일 책임 못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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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오옷 생활의 지혜[!!]
ㅋ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야 되는 건가요?!
번뜩이는 지혜(?!)에 감탄을 해 줘야 하나요?

너무 자주 봤던 내용인지라...
에고...
보셨던 내용이라면 눈을 어지럽혀 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어릴적에 철길에 못을 올려놓고

납작해지면 뭘 하긴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칼 만든것 아니셨는지...
그런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걸로 칼 모양이나 나왔는지 그것이 아리송 하네요^^
레일에 맞춰서 길게 놓아두면 한방에 칼 모양 나옵니다..^^
비교적 반질반질한 시멘트 벽이나 바닥에서 갈아 줍니다.
갈아주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틀이 완성되면,

나머지 처리과정은 부모님 몰래 해야 합니다.

숫돌에...


부모님께 걸리면 맞습니다.
저것도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서만 그렇게 놀았는지 모르지만...

석필이라고 하얗게생긴 돌로 땅에 글씨를 쓰면 아주 잘 써지던데...하하

글쎄 그놈을 갖고싶어 했는데

친구놈이 어디가면 비슷한 돌이있는데 고걸 땅에다 묻고 30일을 소변을보면

석필이 된다기에 소변을 참았다가 그곳에다 항상 봤다는....크크
동전올려놓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못 올려 놓으니까 자석도 되더군요...^^
제가 살던 곳엔 기차가 안 다녀서 늘 부러워한 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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