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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번뜩이는 지혜(?!)에 감탄을 해 줘야 하나요?
너무 자주 봤던 내용인지라...
보셨던 내용이라면 눈을 어지럽혀 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납작해지면 뭘 하긴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걸로 칼 모양이나 나왔는지 그것이 아리송 하네요^^
갈아주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틀이 완성되면,
나머지 처리과정은 부모님 몰래 해야 합니다.
숫돌에...
부모님께 걸리면 맞습니다.
서울에서만 그렇게 놀았는지 모르지만...
석필이라고 하얗게생긴 돌로 땅에 글씨를 쓰면 아주 잘 써지던데...하하
글쎄 그놈을 갖고싶어 했는데
친구놈이 어디가면 비슷한 돌이있는데 고걸 땅에다 묻고 30일을 소변을보면
석필이 된다기에 소변을 참았다가 그곳에다 항상 봤다는....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