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동안 모르고 있었습니다.
참 내...
웹브라우저로 띄우 놓은 곳은 A사이트...
ssh2를 열어 놓고 작업했던 곳은 B사이트...
aliase(알리아스, 치환, 별명짓기?!) 된 녀석들로 특정경로에 접근하는 터라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거이 돌았나?!" 라는 생각만...
파일 점검...
"잉?! 이건 A에는 적용시킨 파일이 아닐텐데?!
"이 파일은 B에서만 만들어 놓은 파일인데 어째서..."
pwd
"음... B구만..."
"내가 왜 B에서 작업하고 있었을까?"
생각하기에는 단 두줄의 소스코드로 해결될 문제가 전혀 변화가 없어서,
여기저기 소스파일을 흐트러 놨는데...
그 녀석들이나 정상으로 되돌려 놔야 겠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평소 pwd(현재 경로 확인)를 얼마나 자주 이용하고 계신가요?
가장 기본적인 명령어이며 또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명령어중 하나인 이 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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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좋은 주말 되세요....^^
최근에는 다 기억하지 못합니다.
빈번하게 연결 & 불가를 되풀이 하고 있어서...
이제는 정말 헷갈리는군요.
개발장비에서 테스트한다고 열나게 수정해서 보는데... 안나오는...
전화옵니다... 서비스가 왜이러냐고.. %%%
이거 대략난감이죠.ㅋㅋ
그것을 알아챘을 때
-. 허망할 때
아닌 줄 알고 모조리 폐기처분 했을 때
-. 절망할 때
기억해내지 못하는 그것을 다시 만들어야 할 때
윈도우에서 shifp+del이 버릇이되어... 복구불가능할때...
지난주에 장비 바뀌면서 WAS가 클러스터링(두대)으로 업그레이드 되는데...
한쪽에서 계속수정해도 적용이 안되는....
양쪽다 수정하니 곧바로되는것을... 하루종일 씨름했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