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1시간동안만 여친을 공개합니다.

 
진짜냐?
..하고 물으신다면
 
아무말도 안하겠읍니다.
 
|

댓글 6개

멋지네요.
^^__^^ 잘 봤습니다.... 외국말 잘 하시겠네요..
진짜냐? 하고 묻겠습니다.

아무말이나 좀 해주시지요.. 궁그미
그럼 비주님을 위하여 아무말이라도 해드립니다

"아무말"

심심해서 소개글을 조금 번역해봤읍니다.

"에피스코팔 고등학교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은 여성 아카펠라합창단인 에피스코펠라스에서
노래를 하는것이랍니다.이 학교로 오기전에는 노래를 하는것이 이렇게 신나는 일인지 미처 알지 못했어요. 게다가 정말좋은 친구들도 사귀었답니다.

에피스코팔레스에서 노래를 하는동안 가장 좋았던 경험중의 하나는 우리들이 국제합창제에
참가하러 뉴욕의 카네기홀에 갔었던 일입니다. 정말정말 즐거웠어요! "

ok..여기까지!
그럼............ 친구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자 친구.. 저도 여자 친구들 많습니다.. 다 시집 갔다는 소문이 ㅡㅡ;
디스다 덷다 돈트 스피크 마운틴 인 캐치 타이거 리버 인 캐치 피시....~중간생략
[http://www.episcopalhighschool.org/MeetOurStudents/Images/April-May2006/Cok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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