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남잔 다 이뻐~
전 가끔... 친한 언니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실수로 비슷한 번호에 매번 잘못 보내는 실수를 하곤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하철 안에서
너무 너무 잘생긴 한 남자를 보았습니다.
'언니... 지금 앞에 너무 너무 훤칠하고 잘생긴 남자가 있어'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거 있지...'
그런데 답이 옵니다.
'또 잘못 보내셨네요'
'한번만 더 반복해서 문자 잘못 보내시면 저 화낼겁니다'
'그런데 저도 웃는 모습은 이쁘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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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혹시 담편도 있는 이야기인가요? 뭔가 있을 듯 한... ^^;
요렇게? ∩_∩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잘생긴 남자가 웃으니까 이뻐' 로보이네요 ㅜㅜ
많이많이 웃어야 겠네요!!
실컷웃고 실컷 울고~~!!
매일같이 웃을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