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사람은 무얼 해야 하나요?

 
의 웨디님의 약속을 보려고 해당 게시물을 읽은 이후 맨날 출석 합니다.
 
하하.
 
어제 부터는 기다림이 하나 더생겻죠..
 
 
하단 맨트의 나스카님의
 
새로운 스킨을 기다리게 되엇습니다.^^
 
깔깔..~~
 
마냥 기다리다보니.. 대략 얻어 쓰고 아니면 의뢰하고.. 하다보니.
 
이거 실력은 없고 마냥 기다리는것도 힘들고 해서
 
위에 두분을 위해서
 
뭔가 하기는 해야 할듯 싶어
 
한 글귀 훔쳐다 적네요..^^
 
 
 
#############################################################################
 
 
 
산행 길에서

                     시,글 박진수 (시지프스 퍼온 글)

한발자국 떼기가 힘들어
쉬고 싶어도
짐이 된 발걸음 옮기며
설움에 내가 운다

세월은 마음을 약하게 하여
간 길도 힘이 들어
돌아다 보면
나무만 무성한 길에 동행도 없다

걸을 수 있어 행복한 것은
걷지 못해 느낀 아픔
누군가 전에 나처럼 올라간
이제 멀리 보이는 정상

해가 기우는 산에
하산길 풀섶에 핀 이름없는 들꽃이
아쉬운 가슴 채우는 것은
꽃이 예뻐서 만은 아닐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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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박진수님이 나를 모델로 시를 지으셨군요...

음악도 저하고 아주 딱 입니다...제목이?

고맙습니다^^
제목은 My memory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김범수??...헷깔리고 있습니다..나중에 찾아보께요^^
감상 잘 했습니다.

^^
해당 자료는 특별히 손 볼만한 곳이 없습니다.

다만 하드코딩된 부분을 점검하고,

주석문을 가감하는 등의 검토만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맙소사

배경음악이 너무 좋자나 .......
맙소사 X 2

스피커가 없잖아 ...
대기권 뚫고 사라져간 저의 배꼽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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