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잠을 제대로 못자니....

이제 실성을 했나봅니다 오늘 티셔츠좀 사고파서 밖에 나갔는데 꿀잠 잤습니다 ㅎㅎㅎㅎ;;;

뚝뚝(그 태국이나 캄보디아 다녀오신분들은 아실껍니다)이 타고 밖에 나가는데 걍 골아 떨어져버렸네요..

도착하니까 뚝뚝기사가 어의 없이 쳐다보고있었네요... 그래두 30분이지만 진짜 정말 잘잔거같아요..

기분이 상콤해져서 50불 가량 쓰고왔습니다 티셔츠 5장에 무드등2개에 반바지1개에 구멍가게꼬마숙녀 원피스 두벌..

아 기분 좋게 샤워하고 글쓰니 상콤하네요 아무래도 이게 잠자리 문제인거같네요 침대위치좀 바꿔복고 자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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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적당히 뜨거운 물로 반신욕을 해보세요. 수면에 조금 도움이 될겁니다.
반신욕 할 공간이없어서 그게 안타까워요 ㅎㅎ 그래두 따땃한 물로 몸좀 풀고 잠을 자봐야겠어요.
그 동네 참한 아가씨들은 좀 있나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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