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이 넘도록 만지고 있으나..
그누보드를 알게돼 개인홈을 만들려고
십일간 만지고 있지만 아직도 제자리네요.
들락 거리며 얻은 포인트는 이것 저것 다운 받아 가느라
다 쓰는동안 아직도 미완성....
이게 초보의 한계라는 생각이....
어렵지만 훌륭한 보드라 생각이 팍!~~ 듭니다.
십일간 만지고 있지만 아직도 제자리네요.
들락 거리며 얻은 포인트는 이것 저것 다운 받아 가느라
다 쓰는동안 아직도 미완성....
이게 초보의 한계라는 생각이....
어렵지만 훌륭한 보드라 생각이 팍!~~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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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쉽게 뜨거워지는 것은 쉽게 식기 마련입니다.
차근차근 순서대로 질문답변게시판/팁게시판/스킨게시판 등을 들리셔서 잘 추리셔서 알찬 홈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http://www.morssola.com/bbs/board.php?bo_table=g4_tip
언젠가 저도 잘 되었을때 글을 남겼는데 여기를 알려주시더라구요.
여기를 보시면 더욱더 편하고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저도 약간 중수의 수준이랍니다.ㅋㅋㅋ
힘내세요. 화이팅~~
대체 뭐가 뭔지 알아야말이지요.
태그에 "태"자도 몰랐으니
그 얼마나 고생이 심했는지........ 쩝
이젠 이것이 무엇인지는 겨우 이해되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웹의 세계를 감히 안다고는 못합니다.
그저 약간의 이해정도입니다.
그누에 어떤 끌리는 힘이 있습니다.
이 곳은 그래요
그래서인지 한 번 발을 들여 놓으면 쉽게 떠나지 못합니다.
만약 기초가 좀 더 탄탄했더라면
(전공이였다면)
무언가 이루었을 법도 합니다.
그만큼 오랜 시간 동안 가끔씩 이곳에서 서성대었답니다.
물론 늘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제 더 이상 언어가 끊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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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트릭스에서 로그아웃될 때처럼 말이지요.
그냥 이곳을 좋아하고 그누를 사랑합니다.
지금 이순간 여기에서 말이지요
늘 행복하세요 ^^
빛과 사랑으로.......
아직 메인 페이지 조차 꾸미질 못하고 헤메고 있습니다.
테이블을 자서 넣으면 깨지고 메인이 괜찮으면 보드로 넘어가서
깨지고....
그래도 님들의 격려에 힘을 얻어 오늘도 만져 봅니다.
언젠가는 완성을 시켜 보람을 얻겠지요
감사하드립니다.
늘 건강 하신날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