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동안 틈틈히 작업한 사이트 오픈
지난 9월 내내 추석 연휴도 없이 작업해서 만든 사이트 입니다.
친구와 둘이서 오붓하게 만든 것인데..
아직 최종 마무리 공사는 덜 끝났지만
애쓴 보람은 있네요....
친구와 둘이서 오붓하게 만든 것인데..
아직 최종 마무리 공사는 덜 끝났지만
애쓴 보람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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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여자분들이신 듯.. 왠지 느낌이...
한가지.. 아쉬움이 있따면.. 사용자 측면에서 보면 좌측 메뉴 부분.. 카테고리..
깔끔하긴 하지만..
구분선이 없어 약간.. 아주 약간 불편하네요.
물론 풍선말이 뜨기도 하고.. 뭐 그렇고 하지만서두..
라인이 거추장스러우면 적어도 마우스오버 기능은 넣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여튼 참 깔끔하고 괜찮네요.. ^_^
디자인은 좋네요!
아쉬운건 자를때 세심하게 자르셨으면 훨씨 보기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