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랑 만난지 이젠 10년이 되었네요~~
2008년도에 그누보드 알게 되면서부터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그누보드 기능이 많고, 뜯어고치기도 쉬어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CMS였습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그누보드 스킨을 잘 활용하면 실은 테마 기능이 없어도 수요를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다국어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가장 아쉬웠던게 시스템 메시지를 다른 언어로 번역했을 때 업그레이드시 애 먹는 다는 점이 었는데,
이번 다국어 버전이 시작되면서, 이 점도 해결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누보드 신세 많이 졌습니다.
그누보드 내놓으신 분들한테 많이많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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