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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인 줄 몰랐어요
한 남자가 술집에서 자기 친구를 만나 말했다. '주차장에 있는 내차에 애인이 있는데 네가 가서 한 번 놀아줄래? 불이 꺼져 있어서 나인 줄 알거야. 난 도저히 그녀를 감당하지 못하겠어.' 친구가 알았다고 하며 그의 차로 갔다. 그리고 둘은 뒷좌석에서 일을 시작했다. 몇 분 후, 경찰이 이들을 보고 손전등을 안으로 비추고는 말했다. '뭐하는 짓이요? 당신들은 누구요?' 남자가 대답했다. '아?!... 내 아내인데요... 잠시...' 경찰이 말했다. '아,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그러자 남자 왈. '나도 당신이 손전등을 비추기 전까진 아내인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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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냥 웃고 넘기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이야기지요.
유머로 올리신거겠지만 조금 소재를 고르는데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유머는 유머로 넘어갑시다.
님도 그냥 보고 넘어가면 되지 굳이 댓글까지 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