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토

애국자가 되버린 불법장인

· 2018-02-20 (화) 15:27:20 · 2345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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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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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18-02-20 (화) 15:38:03
역시 답은 현장에 있음
그렇죠.. 짬밥이 무섭습니다.
역시 실무에서 뛰는 장인들(?)이.. ㅋ
생활의 달인이 이사람들이 아닐까.. 싶네요
2명도 대단하지만
2번 인물을 스카웃 한 국방부도 좋네요~
실력있는 사람을 스카웃하는...

임진왜란때 대마도주가 조총을 가져와 시범을 보였는데도 "위험하니 창고에 잘 보관하도록 하라" 라며 기회를 날려버린 역사와는 대조적이네요.
그러게요. 예전이었으면 처형(?)을 당할지도 몰랐을거 같아요
무기에 대한 관대함이 그리고 절실한 필요가 서로 맞아떨어져야....
총기는 좀 그렇네요.....
라이센스비 가져가는것 아닙니까? 저 설계비가 어마어마할텐데요.......
2018-02-20 (화) 17:16:14
요즘은 그냥 잡혀가고 끝이었을텐데요. 그나마 기술자를 우대하는 시절이었군요..ㅎㅎ
ㅋㅋㅋㅋㅋ 굳
뛰어난 재능은 시간이 지나면 인정받음.~
2018-02-27 (화) 01:35:05
저 총은 ㄷㄷ하네요 진짜
장인은 역시 장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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