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어쩌다 지리산 종주를 하게 됐었는데....
천왕봉에서 1박하고 내려오는데....
아저씨 한분이 지게에 음료수등등 한 백키로는 될듯한 짐을 지고 올라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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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같은 사람은 도저히 흉내도 못 내겠네요 ㄷㄷ
요즘 같은 날씨라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는 것을 넘어서 온열질환에 걸리시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