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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누나가, 나를 차로 치고서 밟았었잖아 T.T "
ㅎㅎ
누나가 차를 타고 동생을 그대로 치고 뺑소니를 한 사고가 있었는데요.
가해자 누나는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기억이 전혀 안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평생 씻을 수 없는 고통으로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고 가해자 누나를 볼때마다 온몸이 부글부글 복수로 끓어 오른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가해자가 사고를 낸 차량은 국가수에서 차량 결함이 있는지 조사중입니다.
한편, 가해자부모인 동시에 피해자 부모는 가해자인 누나의 간식을 3개월간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