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따 쓰나요 저런걸... 무슨 묘기도 아니고, 원래 태권도에 그런 기술이 있나요. 퓨전으로 개인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발차기 그 높이로 올라갔다는 의미만 있지 종이장 같은거 들고 격파 라고 보여주는데, 조금 두꺼운 나무 과연 격파 가능할까요.
저는 군대에서도 태권도 안했지만 솔직히 태권도 쓸모 있나요? 몇가지 기술 빼고요. 거품이 심한거 같아요. 쿵푸처럼.
태권도는 저런 묘기가 주가 아니라 절도와 기본 자세 및 몇가지 기술만이라도 의미가 있습니다. 보여주기식으로 변질된거 같아 씁쓸합니다.
댓글 8개
발차기 힘이 엄청 나네요...
저는 군대에서도 태권도 안했지만 솔직히 태권도 쓸모 있나요? 몇가지 기술 빼고요. 거품이 심한거 같아요. 쿵푸처럼.
태권도는 저런 묘기가 주가 아니라 절도와 기본 자세 및 몇가지 기술만이라도 의미가 있습니다. 보여주기식으로 변질된거 같아 씁쓸합니다.
반대의견 환영합니다.
나름 정확도와 파워가 실려야만 태권도 하는 사람들이 배우고 도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