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재개그 하나.


●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습니다.
     얼마 후 라면이 경찰서에 잡혀갔습니다.
     왜 잡혔을까요 ?
    《참기름》이 《고소해서》


● 이윽고 참기름도 끌려갔습니다.
     왜 끌려갔을까요 ?
    《라면》이 《다 불어서》


● 구경하던《김밥》도 잡혀갔습니다.
     왜 ?
    《말려들어서》


● 소식을 들은《아이스크림》이 경찰서로 
     면회를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왜 ?
    《차가와서》


● 이 소식을 듣고《스프》가 졸도했습니다. 
     왜 ?
     국물이《쫄아서》


● 덩달아《달걀》도 잡혀갔습니다.
     왜 ?
    《후라이쳐서》


● 재수없게《꽈배기》도 걸려들었습니다. 
     왜 ?
     일이《꼬여서》


● 아무 상관도 없는《식초》도 일을 다 망쳐버렸습니다.
     왜 ?
    《초쳐서》


●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소금》때문이랍니다.
     왜 ?
     (처음부터) 
      소금이《다 짠거》랍니다. 


● 그리고나서 결국《고구마》가 모두 다 해결했답니다.
     어떻게 ?
    《구워 삶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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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니, 이게 언제적 유머인데 아직도


아직도 재미있다. ㅋ
역시 유머는 아재개그가 최고~
재미있네요~
ㅎㅎㅎ 소리내 웃었네요... ㅋㅋㅋ
오랜만이에요ㅋㅋ
오랜만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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