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또같이

아빠랑 아들이 함께 목욕탕엘 갔다

· 2013-02-13 (수) 11:55:26 · 3063 · 14

아들이 아빠의 물건을 가리키면서 물었다.


" 아빠 이게 뭐야?"

당황하던

아빠는 얼른 이렇게 대답했다.

"으응, 이...이건 만두야."


아들은 그러면 만두가 얼마냐고 물었다.
그러자 아빠는 1000원이라고 대답을 했다.

몇일 후 아들은

엄마랑 같이 목욕탕엘 가서 아빠에게 물었던 것처럼
엄마의 것을 가리키면서 묻는 것이었다.

" 엄마 이게 뭐야?"

" 으응, 이건 만두야."

아들은 엄마건 얼마냐고 물었다.
그러자 엄마가 말했다.

"으응, 500원"

그러자

아들은 고개를 갸웃하면서 물었다.


" 엄마, 왜 아빠건 1000원이고 엄마건 500원이지?"

엄마는

아들의 질문에 한참을 고민한 끝에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응~, 엄마건 터졌잖니...??"

|

댓글 14개

2013-02-13 (수) 13:43:47
ㅡ.ㅡㅋ 야하군요 ㅋ
2013-02-13 (수) 14:00:06
ㅋㅋㅋㅋ
2013-02-13 (수) 14:06:57
아?>ㅋ
2013-02-13 (수) 14:19:00
음..
ㅎㅋㅎㅋ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ㅋㅋㅋㅋㅋㅋㅋ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2-14 (목) 12:07:43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2013-02-15 (금) 15:27: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못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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