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획자인가



그러고 보면 난 기획자던가..?
시작을 기획일부터 했고... 기획을 하다보니 마케팅 및 내수수출 기획까지 세부적으로 들어가봤고..
광고 및 제품 기획까지 손대보기도 했고..
이래 저래 하니 웹도 하고..
어느 정도는 해봤다고 보는데.. 회사를 뛰쳐나와서 내 일을 하다보니..
이거 저거 잡다 모드로 들어가게 되고..
난 디자이너도 아닌데..
난 웹프로그래머는 더더욱 아닌데...
난.. 난 기획자긴 한데.. 그그렇다고 웹기획은 아닌거 같고..
아.................... 나의 정체는 무엇인가..


노가다 게시판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네요.
정작 기획 게시판이 없을 땐 기획 생기면 좋겠따고 생각했는데..
정작 생기니.. 난 또 어디에 맞는지 혼란.. ㅎㅎㅎ



|

댓글 5개

찬비즈님 제가보기엔 기냥 일루 계속 출근하심 될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갈 데가 없어서 여기서 놀기로 했습니다.
이 일을 하시는 분들은 개인이나 중소기업을 상대로 일을 하시니 거의 기획자 입장일때가 많죠.
사실 또 기획자체가 중요도 하구요.
어쨋든부럽다고느끼는1인!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923
15년 전 조회 1,023
15년 전 조회 972
15년 전 조회 856
15년 전 조회 1,147
15년 전 조회 844
15년 전 조회 1,315
15년 전 조회 745
15년 전 조회 655
15년 전 조회 1,542
15년 전 조회 801
15년 전 조회 1,240
15년 전 조회 1,107
15년 전 조회 789
15년 전 조회 816
15년 전 조회 716
15년 전 조회 697
15년 전 조회 861
15년 전 조회 1,104
15년 전 조회 2,281
15년 전 조회 879
15년 전 조회 967
15년 전 조회 993
15년 전 조회 994
15년 전 조회 1,061
15년 전 조회 685
15년 전 조회 1,935
15년 전 조회 776
15년 전 조회 1,582
15년 전 조회 743
15년 전 조회 745
15년 전 조회 1,413
15년 전 조회 1,033
15년 전 조회 1,318
15년 전 조회 1,626
15년 전 조회 1,265
15년 전 조회 1,356
15년 전 조회 720
15년 전 조회 2,276
15년 전 조회 1,011
15년 전 조회 748
15년 전 조회 1,090
15년 전 조회 797
15년 전 조회 2,047
15년 전 조회 1,085
15년 전 조회 904
15년 전 조회 1,002
15년 전 조회 953
15년 전 조회 964
15년 전 조회 1,036
15년 전 조회 549
15년 전 조회 473
15년 전 조회 445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948
15년 전 조회 794
15년 전 조회 790
15년 전 조회 1,192
15년 전 조회 3,201
15년 전 조회 1,064
15년 전 조회 1,872
15년 전 조회 1,133
15년 전 조회 956
15년 전 조회 2,599
15년 전 조회 1,598
15년 전 조회 2,497
15년 전 조회 2,610
15년 전 조회 1,327
15년 전 조회 1,028
15년 전 조회 1,508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1,203
15년 전 조회 1,100
15년 전 조회 1,500
15년 전 조회 1,644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1,323
15년 전 조회 1,112
15년 전 조회 943
15년 전 조회 1,014
15년 전 조회 1,337
15년 전 조회 774
15년 전 조회 953
15년 전 조회 2,614
15년 전 조회 1,426
15년 전 조회 792
15년 전 조회 825
15년 전 조회 1,262
15년 전 조회 1,297
15년 전 조회 1,555
15년 전 조회 1,041
15년 전 조회 1,407
15년 전 조회 706
15년 전 조회 1,050
15년 전 조회 1,309
15년 전 조회 2,719
15년 전 조회 1,083
15년 전 조회 1,061
15년 전 조회 964
15년 전 조회 83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