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827
15년 전 조회 1,299
15년 전 조회 1,213
15년 전 조회 864
15년 전 조회 791
15년 전 조회 1,082
15년 전 조회 668
15년 전 조회 748
15년 전 조회 805
15년 전 조회 769
15년 전 조회 724
15년 전 조회 978
15년 전 조회 813
15년 전 조회 775
15년 전 조회 722
15년 전 조회 812
15년 전 조회 2,449
15년 전 조회 789
15년 전 조회 776
15년 전 조회 785
15년 전 조회 764
15년 전 조회 975
15년 전 조회 704
15년 전 조회 1,041
15년 전 조회 826
15년 전 조회 841
15년 전 조회 1,144
15년 전 조회 739
15년 전 조회 776
15년 전 조회 671
15년 전 조회 850
15년 전 조회 672
15년 전 조회 1,126
15년 전 조회 803
15년 전 조회 773
15년 전 조회 987
15년 전 조회 692
15년 전 조회 731
15년 전 조회 659
15년 전 조회 861
15년 전 조회 681
15년 전 조회 810
15년 전 조회 749
15년 전 조회 1,030
15년 전 조회 657
15년 전 조회 838
15년 전 조회 782
15년 전 조회 1,101
15년 전 조회 1,321
15년 전 조회 757
15년 전 조회 883
15년 전 조회 775
15년 전 조회 921
15년 전 조회 766
15년 전 조회 943
15년 전 조회 834
15년 전 조회 846
15년 전 조회 760
15년 전 조회 3,712
15년 전 조회 6,810
15년 전 조회 949
15년 전 조회 735
15년 전 조회 1,094
15년 전 조회 893
15년 전 조회 940
15년 전 조회 808
15년 전 조회 685
15년 전 조회 1,123
15년 전 조회 766
15년 전 조회 1,319
15년 전 조회 1,102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877
15년 전 조회 745
15년 전 조회 1,070
15년 전 조회 768
15년 전 조회 2,870
15년 전 조회 1,072
15년 전 조회 1,000
15년 전 조회 1,137
15년 전 조회 736
15년 전 조회 1,005
15년 전 조회 1,200
15년 전 조회 875
15년 전 조회 1,650
15년 전 조회 689
15년 전 조회 859
15년 전 조회 1,164
15년 전 조회 940
15년 전 조회 671
15년 전 조회 2,890
15년 전 조회 1,080
15년 전 조회 2,073
15년 전 조회 1,946
15년 전 조회 1,013
15년 전 조회 2,255
15년 전 조회 819
15년 전 조회 1,336
15년 전 조회 2,522
15년 전 조회 79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