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년 전
|
조회 1,141
|
|
|
|
15년 전
|
조회 948
|
|
|
|
15년 전
|
조회 1,134
|
|
|
|
15년 전
|
조회 1,251
|
|
|
|
15년 전
|
조회 968
|
|
|
|
15년 전
|
조회 945
|
|
|
|
15년 전
|
조회 1,326
|
|
|
|
15년 전
|
조회 1,122
|
|
|
|
15년 전
|
조회 1,018
|
|
|
|
15년 전
|
조회 1,153
|
|
|
|
15년 전
|
조회 1,331
|
|
|
|
15년 전
|
조회 1,038
|
|
|
|
15년 전
|
조회 1,061
|
|
|
|
15년 전
|
조회 758
|
|
|
|
15년 전
|
조회 985
|
|
|
|
15년 전
|
조회 1,194
|
|
|
|
15년 전
|
조회 1,026
|
|
|
|
15년 전
|
조회 1,032
|
|
|
|
15년 전
|
조회 1,244
|
|
|
|
15년 전
|
조회 1,763
|
|
|
|
15년 전
|
조회 678
|
|
|
|
15년 전
|
조회 1,122
|
|
|
|
15년 전
|
조회 1,105
|
|
|
|
15년 전
|
조회 1,003
|
|
|
|
15년 전
|
조회 977
|
|
|
|
15년 전
|
조회 1,099
|
|
|
|
15년 전
|
조회 869
|
|
|
|
15년 전
|
조회 2,109
|
|
|
|
15년 전
|
조회 864
|
|
|
|
15년 전
|
조회 1,777
|
|
|
|
15년 전
|
조회 859
|
|
|
|
15년 전
|
조회 939
|
|
|
|
15년 전
|
조회 1,028
|
|
|
|
15년 전
|
조회 1,003
|
|
|
|
15년 전
|
조회 1,692
|
|
|
|
15년 전
|
조회 1,101
|
|
|
|
15년 전
|
조회 1,052
|
|
|
|
15년 전
|
조회 1,219
|
|
|
|
15년 전
|
조회 1,072
|
|
|
|
15년 전
|
조회 886
|
|
|
|
15년 전
|
조회 1,040
|
|
|
|
15년 전
|
조회 904
|
|
|
|
15년 전
|
조회 1,137
|
|
|
|
15년 전
|
조회 668
|
|
|
|
15년 전
|
조회 1,059
|
|
|
|
15년 전
|
조회 1,064
|
|
|
|
15년 전
|
조회 1,007
|
|
|
|
15년 전
|
조회 939
|
|
|
|
15년 전
|
조회 1,274
|
|
|
|
15년 전
|
조회 1,000
|
|
|
|
15년 전
|
조회 943
|
|
|
|
15년 전
|
조회 975
|
|
|
|
15년 전
|
조회 920
|
|
|
|
15년 전
|
조회 921
|
|
|
|
15년 전
|
조회 1,000
|
|
|
|
15년 전
|
조회 1,383
|
|
|
|
15년 전
|
조회 776
|
|
|
|
15년 전
|
조회 835
|
|
|
|
15년 전
|
조회 999
|
|
|
|
15년 전
|
조회 1,004
|
|
|
|
15년 전
|
조회 862
|
|
|
|
15년 전
|
조회 1,441
|
|
|
|
15년 전
|
조회 960
|
|
|
|
15년 전
|
조회 1,182
|
|
|
|
15년 전
|
조회 1,577
|
|
|
|
15년 전
|
조회 1,062
|
|
|
|
15년 전
|
조회 1,076
|
|
|
|
15년 전
|
조회 987
|
|
|
|
15년 전
|
조회 930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278
|
|
|
|
15년 전
|
조회 1,025
|
|
|
|
15년 전
|
조회 909
|
|
|
|
15년 전
|
조회 1,288
|
|
|
|
15년 전
|
조회 2,445
|
|
|
|
15년 전
|
조회 1,019
|
|
|
|
15년 전
|
조회 1,154
|
|
|
|
15년 전
|
조회 1,271
|
|
|
|
15년 전
|
조회 995
|
|
|
|
15년 전
|
조회 1,051
|
|
|
|
15년 전
|
조회 1,091
|
|
|
|
15년 전
|
조회 970
|
|
|
|
15년 전
|
조회 1,057
|
|
|
|
15년 전
|
조회 2,545
|
|
|
|
15년 전
|
조회 1,858
|
|
|
|
15년 전
|
조회 6,146
|
|
|
|
15년 전
|
조회 1,398
|
|
|
|
15년 전
|
조회 1,669
|
|
|
|
15년 전
|
조회 2,034
|
|
|
|
15년 전
|
조회 3,754
|
|
|
|
15년 전
|
조회 3,086
|
|
|
|
15년 전
|
조회 2,164
|
|
|
|
15년 전
|
조회 1,669
|
|
|
|
15년 전
|
조회 4,132
|
|
|
|
15년 전
|
조회 1,202
|
|
|
|
15년 전
|
조회 973
|
|
|
|
15년 전
|
조회 1,150
|
|
|
|
15년 전
|
조회 1,084
|
|
|
|
15년 전
|
조회 1,072
|
|
|
|
15년 전
|
조회 1,053
|
|
|
|
15년 전
|
조회 1,019
|
댓글 4개
거참.. 말 디따 안듣더군요..ㅋㅋㅋㅋ;; 이를테면, 공석에서는 말 터지말고..
좀 신경 좀 씁시다 해도.. "너" 소리라든가 반말을 너무 가볍게 하는데.. 결국 바꾸지 못하고.. 바이바이~~
사람 구하는 것도 힘들지만.. 아는 사람이랑 함께 해서.. 좁은 틈을 뚫고 뿅~ 성공 하기는
더더더 힘든거 같습니다...ㅎㅎㅎ 그래서.. 흔히들 아는 사람이랑은 일하지 마로라..
하는 거겠죠? 머.. 불가능한 경우의 수라 보지는 않습니다. 못해서 그런거지.. 해내고 나면..
같은 사람이랑 일하는 것도 별거 아닐 수 있겠죠. 메지션님 화이링입니다~~~^^
일이 잘 풀리면 괜찮은데, 잘 안 풀렸을 땐 큰어머님께 말씀드리기 위해서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할겁니다.
일은 일입니다. 여유가 있어서 그 분 역량에 맞는 수준에서 일을 시켜도 되면 모르겠습니다만, 좀 비중있게 가야하거나 초심자에게 맡기면 안 되는 경우라면 재고를 하셔야 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