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디자이너(1)

· 15년 전 · 908
愛가 70% 憎이 30% 인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이분은 저보다 5살이 많고 애기엄마입니다.

최근 재택으로 돌려놨고 뭐 몇년뒤엔 다시 일하기로 한분입니다.

저는 정말 이분이 좋습니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청소도 제일 잘합니다.

손은 프로게이머급으로 빠릅니다. 디자인 3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분 보다 손빠른 디자이너 못본것 같습니다.

가장 놀랐던것은 PSD작업할때 거의 도트디자인하듯이 대나무와 붓을 그려냈던 분이에요...

대나무랑 붓 사이즈가 한 30*30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레이아웃은 정말 엉망이고 색감도 안정감과 일체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메인 맏기면 클레임 100%입니다...너무나 사람좋은 분이지만 일하면서 꽤나 다투었던 기억이 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052
15년 전 조회 1,011
15년 전 조회 1,167
15년 전 조회 1,919
15년 전 조회 1,184
15년 전 조회 1,123
15년 전 조회 1,158
15년 전 조회 1,081
15년 전 조회 1,146
15년 전 조회 884
15년 전 조회 1,473
15년 전 조회 1,017
15년 전 조회 860
15년 전 조회 2,830
15년 전 조회 622
15년 전 조회 1,073
15년 전 조회 1,058
15년 전 조회 1,014
15년 전 조회 869
15년 전 조회 1,189
15년 전 조회 1,252
15년 전 조회 900
15년 전 조회 1,300
15년 전 조회 933
15년 전 조회 1,184
15년 전 조회 1,303
15년 전 조회 1,057
15년 전 조회 864
15년 전 조회 1,046
15년 전 조회 1,170
15년 전 조회 879
15년 전 조회 860
15년 전 조회 1,234
15년 전 조회 1,028
15년 전 조회 922
15년 전 조회 1,076
15년 전 조회 1,241
15년 전 조회 947
15년 전 조회 980
15년 전 조회 677
15년 전 조회 896
15년 전 조회 1,109
15년 전 조회 937
15년 전 조회 938
15년 전 조회 1,159
15년 전 조회 1,674
15년 전 조회 591
15년 전 조회 1,035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889
15년 전 조회 1,007
15년 전 조회 787
15년 전 조회 2,015
15년 전 조회 782
15년 전 조회 1,681
15년 전 조회 777
15년 전 조회 863
15년 전 조회 945
15년 전 조회 901
15년 전 조회 1,608
15년 전 조회 1,015
15년 전 조회 969
15년 전 조회 1,137
15년 전 조회 979
15년 전 조회 800
15년 전 조회 951
15년 전 조회 830
15년 전 조회 1,048
15년 전 조회 591
15년 전 조회 968
15년 전 조회 979
15년 전 조회 928
15년 전 조회 848
15년 전 조회 1,186
15년 전 조회 914
15년 전 조회 855
15년 전 조회 893
15년 전 조회 832
15년 전 조회 833
15년 전 조회 912
15년 전 조회 1,303
15년 전 조회 685
15년 전 조회 743
15년 전 조회 908
15년 전 조회 925
15년 전 조회 780
15년 전 조회 1,360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1,096
15년 전 조회 1,483
15년 전 조회 975
15년 전 조회 989
15년 전 조회 897
15년 전 조회 851
15년 전 조회 1,185
15년 전 조회 940
15년 전 조회 820
15년 전 조회 1,202
15년 전 조회 2,34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