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디자이너(1)

· 15년 전 · 1261
愛가 70% 憎이 30% 인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이분은 저보다 5살이 많고 애기엄마입니다.

최근 재택으로 돌려놨고 뭐 몇년뒤엔 다시 일하기로 한분입니다.

저는 정말 이분이 좋습니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청소도 제일 잘합니다.

손은 프로게이머급으로 빠릅니다. 디자인 3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분 보다 손빠른 디자이너 못본것 같습니다.

가장 놀랐던것은 PSD작업할때 거의 도트디자인하듯이 대나무와 붓을 그려냈던 분이에요...

대나무랑 붓 사이즈가 한 30*30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레이아웃은 정말 엉망이고 색감도 안정감과 일체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메인 맏기면 클레임 100%입니다...너무나 사람좋은 분이지만 일하면서 꽤나 다투었던 기억이 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429
15년 전 조회 1,418
15년 전 조회 1,585
15년 전 조회 2,303
15년 전 조회 1,580
15년 전 조회 1,515
15년 전 조회 1,537
15년 전 조회 1,464
15년 전 조회 1,522
15년 전 조회 1,260
15년 전 조회 1,840
15년 전 조회 1,397
15년 전 조회 1,209
15년 전 조회 3,202
15년 전 조회 957
15년 전 조회 1,435
15년 전 조회 1,420
15년 전 조회 1,359
15년 전 조회 1,231
15년 전 조회 1,548
15년 전 조회 1,607
15년 전 조회 1,257
15년 전 조회 1,656
15년 전 조회 1,288
15년 전 조회 1,532
15년 전 조회 1,666
15년 전 조회 1,418
15년 전 조회 1,221
15년 전 조회 1,416
15년 전 조회 1,530
15년 전 조회 1,238
15년 전 조회 1,224
15년 전 조회 1,614
15년 전 조회 1,388
15년 전 조회 1,298
15년 전 조회 1,434
15년 전 조회 1,603
15년 전 조회 1,284
15년 전 조회 1,312
15년 전 조회 1,012
15년 전 조회 1,246
15년 전 조회 1,442
15년 전 조회 1,287
15년 전 조회 1,267
15년 전 조회 1,516
15년 전 조회 2,019
15년 전 조회 948
15년 전 조회 1,370
15년 전 조회 1,368
15년 전 조회 1,262
15년 전 조회 1,249
15년 전 조회 1,365
15년 전 조회 1,132
15년 전 조회 2,367
15년 전 조회 1,128
15년 전 조회 2,027
15년 전 조회 1,148
15년 전 조회 1,206
15년 전 조회 1,292
15년 전 조회 1,288
15년 전 조회 1,965
15년 전 조회 1,364
15년 전 조회 1,331
15년 전 조회 1,489
15년 전 조회 1,341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1,316
15년 전 조회 1,178
15년 전 조회 1,389
15년 전 조회 939
15년 전 조회 1,329
15년 전 조회 1,357
15년 전 조회 1,282
15년 전 조회 1,216
15년 전 조회 1,550
15년 전 조회 1,274
15년 전 조회 1,197
15년 전 조회 1,239
15년 전 조회 1,201
15년 전 조회 1,192
15년 전 조회 1,282
15년 전 조회 1,666
15년 전 조회 1,043
15년 전 조회 1,104
15년 전 조회 1,262
15년 전 조회 1,283
15년 전 조회 1,131
15년 전 조회 1,713
15년 전 조회 1,233
15년 전 조회 1,453
15년 전 조회 1,860
15년 전 조회 1,335
15년 전 조회 1,357
15년 전 조회 1,274
15년 전 조회 1,224
15년 전 조회 1,536
15년 전 조회 1,303
15년 전 조회 1,189
15년 전 조회 1,586
15년 전 조회 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