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대체제가 없던 시절은 끝

사용자 입장에서 네이버를 뒤로하고 다음으로 떠나온지 2년여....

당시만 해도 네이버를 안쓰게 되면.. 검색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불편한 것이 많았습니다만....

현재는 다음이 충분한 대체제 역할을 하며..
 
검색부문 포함.. 사용자 입장에서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도 될 시점이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제반이 되는 대체 인프라의 완결 단계를 시사하는 것이며,

남은 것은 큰 흐름에서 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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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도 구글로 옮길까 하고 있습니다.
Terrorboys님 같은 얼리어답터는 아무거나 쓰셔도 됩니다! ^^
그래도.. 국내포털중에선... 다음보단 아직 네이버가 검색은.. 지존인듯
말씀하신 것이.. 제가 마지막 줄에서 언급한 제너럴 사용자들의 고정관념인 것이죠..^^
첨언하면.. 일반 대중.. 즉, 제너럴 사용자들의 눈높이를 생각해야 합니다.

검색 부문을 예로, 일반 대중이 "일상적인 검색 행위" 를 했을때 나와지는 결과값이
다음이나 네이버나 별다른 차이가 없어졌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반면에, 소위.. 고급 사용자의 눈높이와 활용도에 있어
어느것이 낫다 못하다 하는 것은 번외로 얘기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포탈형식으로봐서는 누가좋고 나쁘고는 모르겠고 장단점이있으니까요
일단 편하고
전 네이버가 보기가 편하네요
고정관념은.. 글세요..
오히려 네이버에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고정관념이 아닐까요?
그것은 고정관념일 수 있지만 상식에 대한 부메랑으로 얘기되기도 하는 것이죠.
의견 감사합니다..^^
네이버가 좋다 가 고정관념같진 않네요.
네이버는 포털의 역할변화를 늘 주도해왔습니다.
변해야 산다는 걸 제일 확실하게 지키고 있는 기업입니다.
공채를 예로 들자면 nhn에선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uxdp라는 워크샵을 갑니다.
해당 기간동간 조를 이뤄 요구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pt해야 합니다.
몇일은 밤을 새야 하고 몇일은 하루 두세시간밖엔 자지 못합니다.
이 워크샵이 멋진 점은 과제가 끝날때마다 멘토들이 지도를 해준다는 점입니다

uxdp까지 올라간 사람들은 최종면접에서 떨어지더라도 네이버를 포기하지못합니다.
(제가 그랬어요.)
서로 잠 설쳐가며 열정을 나누던 시간, 꿈들, 머리가 터질것같더라도 지적인 성장을 하고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워크샵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인턴이 되어 8주간 업무능력을 평가받습니다.
그렇게 7개월 후에 최종면접을 한 뒤 입사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 기간이 총 7개월이 걸립니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하더라도 네이버에서 7개월간 인턴을 했다는 것은 관련 어느 기업에서 면접을 보든
플러스요인이 됩니다. 그렇게 합격한 사람들에게 nhn이 처음으로 내주는 입사과제는
책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써오라는 겁니다. 서약서엔 입사 후 일주일에 한권 이상은 꼭 책을 읽는다.
는 문구가 장난처럼 들어있습니다.
daum은 저도 1차, 직무적성테스트통과하고
최종면접까지 본 경험이 있는데 사내 분위기가 네이버만큼 맑지 못했습니다. 아니 그 어떤 기업도
네이버만큼 밝은 곳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전 지금은 적당히 타협하고 네오위즈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네이버는 정말 직원들을 꿈꾸게 합니다.
그런 기업에 어떻게 대체제가 있을 수 있나요.
입사지원 경험시 관점으로 풀어주신 스토리가 신선하네요~
긍정적으로 함 기억해 두겠습니다! ^^
이거 반론 각오하고 단 제목인데.. 클수마수가 껴서 그런지..
생각보다 반론이 적네요! 어서 보다 다양한 의견들 주시길..^^
제 생각으로는 다음은 아직 멀었습니다. 운영관리하는거나 기준이나 서비스가 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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