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년 전
|
조회 951
|
|
|
|
15년 전
|
조회 1,126
|
|
|
|
15년 전
|
조회 993
|
|
|
|
15년 전
|
조회 895
|
|
|
|
15년 전
|
조회 955
|
|
|
|
15년 전
|
조회 1,118
|
|
|
|
15년 전
|
조회 1,139
|
|
|
|
15년 전
|
조회 1,310
|
|
|
|
15년 전
|
조회 1,142
|
|
|
|
15년 전
|
조회 681
|
|
|
|
15년 전
|
조회 820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167
|
|
|
|
15년 전
|
조회 1,244
|
|
|
|
15년 전
|
조회 677
|
|
|
|
15년 전
|
조회 2,061
|
|
|
|
15년 전
|
조회 1,490
|
|
|
|
15년 전
|
조회 1,058
|
|
|
|
15년 전
|
조회 1,022
|
|
|
|
15년 전
|
조회 1,173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926
|
|
|
|
15년 전
|
조회 1,193
|
|
|
|
15년 전
|
조회 1,132
|
|
|
|
15년 전
|
조회 1,166
|
|
|
|
15년 전
|
조회 1,088
|
|
|
|
15년 전
|
조회 1,149
|
|
|
|
15년 전
|
조회 891
|
|
|
|
15년 전
|
조회 1,478
|
|
|
|
15년 전
|
조회 1,022
|
|
|
|
15년 전
|
조회 866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838
|
|
|
|
15년 전
|
조회 630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081
|
|
|
|
15년 전
|
조회 1,064
|
|
|
|
15년 전
|
조회 1,023
|
|
|
|
15년 전
|
조회 878
|
|
|
|
15년 전
|
조회 1,194
|
|
|
|
15년 전
|
조회 1,256
|
|
|
|
15년 전
|
조회 910
|
|
|
|
15년 전
|
조회 1,307
|
|
|
|
15년 전
|
조회 941
|
|
|
|
15년 전
|
조회 1,191
|
|
|
|
15년 전
|
조회 1,314
|
|
|
|
15년 전
|
조회 1,061
|
|
|
|
15년 전
|
조회 872
|
|
|
|
15년 전
|
조회 1,053
|
|
|
|
15년 전
|
조회 1,175
|
|
|
|
15년 전
|
조회 885
|
|
|
|
15년 전
|
조회 867
|
|
|
|
15년 전
|
조회 1,242
|
|
|
|
15년 전
|
조회 1,042
|
|
|
|
15년 전
|
조회 932
|
|
|
|
15년 전
|
조회 1,080
|
|
|
|
15년 전
|
조회 1,247
|
|
|
|
15년 전
|
조회 956
|
|
|
|
15년 전
|
조회 988
|
|
|
|
15년 전
|
조회 683
|
|
|
|
15년 전
|
조회 903
|
|
|
|
15년 전
|
조회 1,116
|
|
|
|
15년 전
|
조회 942
|
|
|
|
15년 전
|
조회 947
|
|
|
|
15년 전
|
조회 1,170
|
|
|
|
15년 전
|
조회 1,682
|
|
|
|
15년 전
|
조회 599
|
|
|
|
15년 전
|
조회 1,041
|
|
|
|
15년 전
|
조회 1,026
|
|
|
|
15년 전
|
조회 916
|
|
|
|
15년 전
|
조회 897
|
|
|
|
15년 전
|
조회 1,016
|
|
|
|
15년 전
|
조회 792
|
|
|
|
15년 전
|
조회 2,020
|
|
|
|
15년 전
|
조회 790
|
|
|
|
15년 전
|
조회 1,689
|
|
|
|
15년 전
|
조회 785
|
|
|
|
15년 전
|
조회 869
|
|
|
|
15년 전
|
조회 951
|
|
|
|
15년 전
|
조회 909
|
|
|
|
15년 전
|
조회 1,614
|
|
|
|
15년 전
|
조회 1,022
|
|
|
|
15년 전
|
조회 978
|
|
|
|
15년 전
|
조회 1,144
|
|
|
|
15년 전
|
조회 987
|
|
|
|
15년 전
|
조회 805
|
|
|
|
15년 전
|
조회 957
|
|
|
|
15년 전
|
조회 837
|
|
|
|
15년 전
|
조회 1,053
|
|
|
|
15년 전
|
조회 600
|
|
|
|
15년 전
|
조회 977
|
|
|
|
15년 전
|
조회 987
|
|
|
|
15년 전
|
조회 935
|
|
|
|
15년 전
|
조회 856
|
|
|
|
15년 전
|
조회 1,192
|
|
|
|
15년 전
|
조회 923
|
|
|
|
15년 전
|
조회 864
|
|
|
|
15년 전
|
조회 900
|
|
|
|
15년 전
|
조회 841
|
|
|
|
15년 전
|
조회 836
|
|
|
|
15년 전
|
조회 915
|
|
|
|
15년 전
|
조회 1,310
|
|
|
|
15년 전
|
조회 690
|
|
|
|
15년 전
|
조회 751
|
댓글 8개
ㄳ
100%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적잖은 듯 해요. 그럴 경우 100%에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 상호 의무겠지요.
100%를 충만하게 채우고 그 이상을 할 때... 우린 "고객이 좋아서 졸도하게 만들다"라고 표현함. ㅋㅋ
공감합니다 ㅎ
저도 의뢰가 들어오면 계약시에는 단가를 많이 낮추시려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만큼 만족도가 내려가게 만들어드리지요..ㅎㅎㅎ
만족도를 너무 높게 해드리면 프리야님 말씀하신데로 3번 정도 부분 해주는데 저같은경우는 한 5~6번 되다가 다른작업으로 넘어가게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항상 100%만족하시는분 찾기는 힘들더라구요 ㅎ 제 방식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요 ㅎㅎ
군자성품은절때로!!! 네버 !! 아니랍니다..ㅋㅋ
는 판단이 의뢰인의 머리속에 파고드는 그 시점부터 신뢰를 잃게 되는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