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열씨미 두들기고 위험부담 감수했던 피자업계

· 15년 전 · 908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1224082205890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닙니다만.. 한때 성공적인 기획이자 마케팅으로 평가되던

30분 배달 마케팅이 요즘들어 특히나 역풍을 세게 맞고 있군요.

피자 프랜차이즈 업계에 대한 성토와 배달원들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운영..

또.. 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한 우리 스스로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

과거에도 알게모르게 배달 사고들이 있어왔고 문제시 되긴 했습니다만..

이마트 피자니.. 통큰 치킨이니.. 하는 이슈와 시기가 맞물리면서..
 
미디어로의 부각이 커지는 상황이겠습니다. 이 정도 되면.. 기획 담당자들이
 
계산기 정신없이 다시 두들겨야 할 시점으로 보입니다만..

뜬끔없는 부서가 나서서 살포시 덮어 버릴지두..--;;;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129
15년 전 조회 3,206
15년 전 조회 1,272
15년 전 조회 962
15년 전 조회 1,040
15년 전 조회 832
15년 전 조회 890
15년 전 조회 1,377
15년 전 조회 1,077
15년 전 조회 920
15년 전 조회 1,180
15년 전 조회 767
15년 전 조회 951
15년 전 조회 1,126
15년 전 조회 992
15년 전 조회 895
15년 전 조회 954
15년 전 조회 1,117
15년 전 조회 1,139
15년 전 조회 1,310
15년 전 조회 1,141
15년 전 조회 681
15년 전 조회 819
15년 전 조회 1,166
15년 전 조회 1,244
15년 전 조회 677
15년 전 조회 2,061
15년 전 조회 1,490
15년 전 조회 1,058
15년 전 조회 1,022
15년 전 조회 1,173
15년 전 조회 1,925
15년 전 조회 1,192
15년 전 조회 1,131
15년 전 조회 1,165
15년 전 조회 1,088
15년 전 조회 1,149
15년 전 조회 890
15년 전 조회 1,478
15년 전 조회 1,022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2,837
15년 전 조회 628
15년 전 조회 1,081
15년 전 조회 1,062
15년 전 조회 1,021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1,194
15년 전 조회 1,255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1,307
15년 전 조회 940
15년 전 조회 1,191
15년 전 조회 1,314
15년 전 조회 1,061
15년 전 조회 871
15년 전 조회 1,053
15년 전 조회 1,175
15년 전 조회 885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1,241
15년 전 조회 1,040
15년 전 조회 931
15년 전 조회 1,080
15년 전 조회 1,247
15년 전 조회 956
15년 전 조회 986
15년 전 조회 683
15년 전 조회 903
15년 전 조회 1,114
15년 전 조회 942
15년 전 조회 947
15년 전 조회 1,168
15년 전 조회 1,682
15년 전 조회 598
15년 전 조회 1,041
15년 전 조회 1,025
15년 전 조회 915
15년 전 조회 897
15년 전 조회 1,014
15년 전 조회 792
15년 전 조회 2,020
15년 전 조회 789
15년 전 조회 1,689
15년 전 조회 785
15년 전 조회 869
15년 전 조회 950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1,613
15년 전 조회 1,021
15년 전 조회 978
15년 전 조회 1,142
15년 전 조회 987
15년 전 조회 805
15년 전 조회 957
15년 전 조회 836
15년 전 조회 1,052
15년 전 조회 600
15년 전 조회 977
15년 전 조회 98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