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잘되겠어? 라는 냉소적 시각이 팽배할때..

발전을 바라는 누군가는 과연 어떠한 액션을 취할 수 있을까?


한명 한명 개별적으로 접근해 가며 힘을 모으고 세를 과시한다?


관리 권한을 득하고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활로를 모색한다?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전통적 오프 모임을 지속 개최함으로써 친분 쌓기에 들어간다?


함께 냉소적 시각을 보내며 역시나 잘되지 않는 모습을 유유히 바라본다?
|

댓글 4개

이글을 클릭하신 여러분의 입장은......?
어디에서가 필요해 보입니다.
글로 보아서는 회사같은 오프라인 모임은 아닐거라고 생각이 되구요.

자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자신이 속해 있는 커뮤니티? 등등...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운영자 입장 :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 시간이 흐르면 또다시 기회가 찾아오더군요.
참여자 입장 : 그냥 다른 커뮤니티 찾아본다. ^^
참여자 입장 : 그냥 다른 커뮤니티 찾아본다. ^^

-> ㅎㅎㅎㅎㅎ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저도 이글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정신력은 기적이다.(단 카스터) 이 책을 읽은 적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573
15년 전 조회 1,278
15년 전 조회 1,602
15년 전 조회 1,303
15년 전 조회 1,204
15년 전 조회 1,290
15년 전 조회 3,762
15년 전 조회 1,100
15년 전 조회 2,283
15년 전 조회 3,746
15년 전 조회 1,707
15년 전 조회 1,638
15년 전 조회 2,349
15년 전 조회 1,518
15년 전 조회 1,521
15년 전 조회 1,747
15년 전 조회 1,222
15년 전 조회 2,058
15년 전 조회 1,583
15년 전 조회 1,196
15년 전 조회 1,341
15년 전 조회 1,133
15년 전 조회 1,596
15년 전 조회 975
15년 전 조회 2,182
15년 전 조회 1,185
15년 전 조회 1,028
15년 전 조회 1,482
15년 전 조회 1,479
15년 전 조회 1,413
15년 전 조회 1,571
15년 전 조회 1,235
15년 전 조회 1,183
15년 전 조회 1,803
15년 전 조회 1,332
15년 전 조회 980
15년 전 조회 1,155
15년 전 조회 3,228
15년 전 조회 1,316
15년 전 조회 989
15년 전 조회 1,070
15년 전 조회 862
15년 전 조회 917
15년 전 조회 1,403
15년 전 조회 1,106
15년 전 조회 950
15년 전 조회 1,212
15년 전 조회 791
15년 전 조회 976
15년 전 조회 1,145
15년 전 조회 1,016
15년 전 조회 924
15년 전 조회 986
15년 전 조회 1,155
15년 전 조회 1,169
15년 전 조회 1,335
15년 전 조회 1,162
15년 전 조회 703
15년 전 조회 844
15년 전 조회 1,193
15년 전 조회 1,270
15년 전 조회 706
15년 전 조회 2,089
15년 전 조회 1,518
15년 전 조회 1,087
15년 전 조회 1,054
15년 전 조회 1,203
15년 전 조회 1,942
15년 전 조회 1,220
15년 전 조회 1,149
15년 전 조회 1,193
15년 전 조회 1,116
15년 전 조회 1,170
15년 전 조회 919
15년 전 조회 1,501
15년 전 조회 1,053
15년 전 조회 891
15년 전 조회 2,863
15년 전 조회 650
15년 전 조회 1,109
15년 전 조회 1,096
15년 전 조회 1,045
15년 전 조회 905
15년 전 조회 1,216
15년 전 조회 1,287
15년 전 조회 938
15년 전 조회 1,328
15년 전 조회 973
15년 전 조회 1,215
15년 전 조회 1,339
15년 전 조회 1,086
15년 전 조회 892
15년 전 조회 1,076
15년 전 조회 1,196
15년 전 조회 912
15년 전 조회 897
15년 전 조회 1,267
15년 전 조회 1,068
15년 전 조회 955
15년 전 조회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