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194
|
|
|
|
14년 전
|
조회 1,127
|
|
|
|
14년 전
|
조회 1,979
|
|
|
|
14년 전
|
조회 2,104
|
|
|
|
14년 전
|
조회 1,975
|
|
|
|
14년 전
|
조회 1,111
|
|
|
|
14년 전
|
조회 1,682
|
|
|
|
14년 전
|
조회 1,735
|
|
|
|
14년 전
|
조회 1,834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602
|
|
|
|
14년 전
|
조회 1,158
|
|
|
|
14년 전
|
조회 1,959
|
|
|
|
14년 전
|
조회 876
|
|
|
|
14년 전
|
조회 1,013
|
|
|
|
14년 전
|
조회 856
|
|
|
|
14년 전
|
조회 1,314
|
|
|
|
14년 전
|
조회 1,767
|
|
|
|
14년 전
|
조회 1,305
|
|
|
|
14년 전
|
조회 1,158
|
|
|
|
14년 전
|
조회 813
|
|
|
|
14년 전
|
조회 1,794
|
|
|
|
14년 전
|
조회 1,364
|
|
|
|
14년 전
|
조회 925
|
|
|
|
14년 전
|
조회 2,310
|
|
|
|
14년 전
|
조회 1,425
|
|
|
|
14년 전
|
조회 1,346
|
|
|
|
14년 전
|
조회 883
|
|
|
|
14년 전
|
조회 1,752
|
|
|
|
14년 전
|
조회 2,720
|
|
|
|
14년 전
|
조회 1,220
|
|
|
|
14년 전
|
조회 615
|
|
|
|
14년 전
|
조회 2,180
|
|
|
|
14년 전
|
조회 1,939
|
|
|
|
14년 전
|
조회 886
|
|
|
|
14년 전
|
조회 1,470
|
|
|
|
14년 전
|
조회 1,644
|
|
|
|
14년 전
|
조회 1,502
|
|
|
|
14년 전
|
조회 865
|
|
|
|
14년 전
|
조회 832
|
|
|
|
14년 전
|
조회 1,136
|
|
|
|
14년 전
|
조회 1,464
|
|
|
|
14년 전
|
조회 1,317
|
|
|
|
14년 전
|
조회 1,001
|
|
|
|
14년 전
|
조회 1,429
|
|
|
|
14년 전
|
조회 1,272
|
|
|
|
14년 전
|
조회 1,544
|
|
|
|
14년 전
|
조회 996
|
|
|
|
14년 전
|
조회 1,233
|
|
|
|
14년 전
|
조회 1,034
|
|
|
|
14년 전
|
조회 1,391
|
|
|
|
14년 전
|
조회 856
|
|
|
|
14년 전
|
조회 2,252
|
|
|
|
14년 전
|
조회 1,460
|
|
|
|
14년 전
|
조회 3,063
|
|
|
|
14년 전
|
조회 1,436
|
|
|
|
14년 전
|
조회 1,208
|
|
|
|
14년 전
|
조회 1,250
|
|
|
|
14년 전
|
조회 1,250
|
|
|
|
14년 전
|
조회 720
|
|
|
|
14년 전
|
조회 982
|
|
|
|
14년 전
|
조회 1,020
|
|
|
|
14년 전
|
조회 2,477
|
|
|
|
14년 전
|
조회 1,112
|
|
|
|
14년 전
|
조회 3,476
|
|
|
|
14년 전
|
조회 948
|
|
|
|
14년 전
|
조회 783
|
|
|
|
14년 전
|
조회 848
|
|
|
|
14년 전
|
조회 1,833
|
|
|
|
14년 전
|
조회 1,451
|
|
|
|
14년 전
|
조회 1,265
|
|
|
|
14년 전
|
조회 1,328
|
|
|
|
14년 전
|
조회 1,255
|
|
|
|
14년 전
|
조회 1,357
|
|
|
|
14년 전
|
조회 1,013
|
|
|
|
14년 전
|
조회 619
|
|
|
|
14년 전
|
조회 1,133
|
|
|
|
14년 전
|
조회 2,285
|
|
|
|
14년 전
|
조회 1,601
|
|
|
|
14년 전
|
조회 1,973
|
|
|
|
14년 전
|
조회 1,025
|
|
|
|
14년 전
|
조회 1,354
|
|
|
|
14년 전
|
조회 1,654
|
|
|
|
14년 전
|
조회 1,778
|
|
|
|
14년 전
|
조회 1,136
|
|
|
|
14년 전
|
조회 1,069
|
|
|
|
14년 전
|
조회 1,147
|
|
|
|
14년 전
|
조회 598
|
|
|
|
14년 전
|
조회 1,296
|
|
|
|
14년 전
|
조회 900
|
|
|
|
14년 전
|
조회 1,186
|
|
|
|
14년 전
|
조회 1,414
|
|
|
|
14년 전
|
조회 1,185
|
|
|
|
14년 전
|
조회 1,345
|
|
|
|
14년 전
|
조회 996
|
|
|
|
14년 전
|
조회 1,853
|
|
|
|
14년 전
|
조회 951
|
|
|
|
14년 전
|
조회 1,321
|
|
|
|
14년 전
|
조회 1,390
|
|
|
|
14년 전
|
조회 1,599
|
|
|
|
14년 전
|
조회 784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