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전 참고로 디자이너입니다. 회사생활을 접고 개인으로 일을 하는데
이 기획서라는게 그렇게 어려운줄은 몰랐습니다 -_-; 머리가 터질거 같은 이 일이
쉬워보였다라고 살짝 고백하지만 지금의 입장에서는 아 이거 장난이 아니구나 ㅜ.,ㅜ;
이제 와서 보니 기획자의 필요성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느낍니다.ㅜ.,ㅜ
존경합니다.기획하시는 분들 ㅜ.,ㅜ;
|

댓글 3개

ㅋㅋㅋ 프로그램 15년 넘게 하다 기획자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선 기획자 = 강철의영업맨 이라는......

프로그램쪽에 있을떄 보다 늙어가는게 가속화 된다는....
헐...기획일이라는게 보통이 아니군요
나도 최종목표 기획인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30
14년 전 조회 600
14년 전 조회 553
14년 전 조회 449
14년 전 조회 668
14년 전 조회 2,181
14년 전 조회 615
14년 전 조회 642
14년 전 조회 730
14년 전 조회 939
14년 전 조회 580
14년 전 조회 860
14년 전 조회 1,427
14년 전 조회 664
14년 전 조회 972
14년 전 조회 442
14년 전 조회 508
14년 전 조회 986
14년 전 조회 1,329
14년 전 조회 1,401
14년 전 조회 875
14년 전 조회 803
14년 전 조회 1,333
14년 전 조회 849
14년 전 조회 3,941
14년 전 조회 1,874
14년 전 조회 675
14년 전 조회 600
14년 전 조회 3,545
14년 전 조회 4,229
14년 전 조회 968
14년 전 조회 1,163
14년 전 조회 4,394
14년 전 조회 1,205
14년 전 조회 996
14년 전 조회 746
14년 전 조회 761
14년 전 조회 949
14년 전 조회 876
14년 전 조회 1,028
14년 전 조회 906
14년 전 조회 1,327
14년 전 조회 673
14년 전 조회 532
14년 전 조회 563
14년 전 조회 710
14년 전 조회 1,175
14년 전 조회 810
14년 전 조회 1,342
14년 전 조회 1,101
14년 전 조회 1,076
14년 전 조회 1,049
14년 전 조회 1,922
14년 전 조회 3,246
14년 전 조회 1,450
14년 전 조회 2,388
14년 전 조회 1,891
14년 전 조회 1,772
14년 전 조회 953
14년 전 조회 493
14년 전 조회 765
14년 전 조회 936
14년 전 조회 1,653
14년 전 조회 1,704
14년 전 조회 1,139
14년 전 조회 788
14년 전 조회 1,011
14년 전 조회 1,039
14년 전 조회 1,049
14년 전 조회 581
14년 전 조회 657
14년 전 조회 772
14년 전 조회 1,704
14년 전 조회 908
14년 전 조회 857
14년 전 조회 1,144
14년 전 조회 752
14년 전 조회 904
14년 전 조회 849
14년 전 조회 1,139
14년 전 조회 674
14년 전 조회 676
14년 전 조회 611
14년 전 조회 725
14년 전 조회 925
14년 전 조회 1,674
14년 전 조회 959
14년 전 조회 908
14년 전 조회 1,635
14년 전 조회 877
14년 전 조회 728
14년 전 조회 739
14년 전 조회 830
14년 전 조회 1,016
14년 전 조회 939
14년 전 조회 991
14년 전 조회 1,103
14년 전 조회 969
14년 전 조회 2,236
14년 전 조회 1,86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