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4,433
|
|
|
|
13년 전
|
조회 3,132
|
|
|
|
13년 전
|
조회 4,313
|
|
|
|
13년 전
|
조회 2,125
|
|
|
|
13년 전
|
조회 1,332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993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2,122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5,060
|
|
|
|
13년 전
|
조회 1,320
|
|
|
|
13년 전
|
조회 4,165
|
|
|
|
13년 전
|
조회 5,693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338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594
|
|
|
|
13년 전
|
조회 1,704
|
|
|
|
13년 전
|
조회 666
|
|
|
|
13년 전
|
조회 2,381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129
|
|
|
|
13년 전
|
조회 812
|
|
|
|
13년 전
|
조회 769
|
|
|
|
13년 전
|
조회 3,262
|
|
|
|
13년 전
|
조회 1,666
|
|
|
|
13년 전
|
조회 695
|
|
|
|
13년 전
|
조회 554
|
|
|
|
13년 전
|
조회 8,180
|
|
|
|
13년 전
|
조회 4,682
|
|
|
|
13년 전
|
조회 7,878
|
|
|
|
13년 전
|
조회 828
|
|
|
|
13년 전
|
조회 1,464
|
|
|
|
13년 전
|
조회 1,881
|
|
|
|
13년 전
|
조회 1,283
|
|
|
|
13년 전
|
조회 2,792
|
|
|
|
13년 전
|
조회 995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208
|
|
|
|
13년 전
|
조회 696
|
|
|
|
13년 전
|
조회 1,230
|
|
|
|
13년 전
|
조회 1,416
|
|
|
|
13년 전
|
조회 1.3만
|
|
|
|
13년 전
|
조회 1,139
|
|
|
|
13년 전
|
조회 4,669
|
|
|
|
13년 전
|
조회 1,647
|
|
|
|
13년 전
|
조회 693
|
|
|
|
13년 전
|
조회 979
|
|
|
|
13년 전
|
조회 3,793
|
|
|
|
13년 전
|
조회 961
|
|
|
|
13년 전
|
조회 4,624
|
|
|
|
13년 전
|
조회 709
|
|
|
|
13년 전
|
조회 865
|
|
|
|
13년 전
|
조회 1,277
|
|
|
|
13년 전
|
조회 8,801
|
|
|
|
13년 전
|
조회 1,513
|
|
|
|
13년 전
|
조회 2,558
|
|
|
|
13년 전
|
조회 1,699
|
|
|
|
13년 전
|
조회 1,957
|
|
|
|
13년 전
|
조회 2,053
|
|
|
|
13년 전
|
조회 1,121
|
|
|
|
13년 전
|
조회 1,311
|
|
|
|
13년 전
|
조회 1.8만
|
|
|
|
13년 전
|
조회 2,368
|
|
|
|
13년 전
|
조회 4,401
|
|
|
|
13년 전
|
조회 1,729
|
|
|
|
13년 전
|
조회 2,154
|
|
|
|
13년 전
|
조회 2,199
|
|
|
|
13년 전
|
조회 1.6만
|
|
|
|
13년 전
|
조회 1,123
|
|
|
|
13년 전
|
조회 974
|
|
|
|
13년 전
|
조회 763
|
|
|
|
13년 전
|
조회 1,657
|
|
|
|
13년 전
|
조회 3,239
|
|
|
|
13년 전
|
조회 3,477
|
|
|
|
13년 전
|
조회 2,161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5,702
|
|
|
|
13년 전
|
조회 2,849
|
|
|
|
13년 전
|
조회 6,064
|
|
|
|
13년 전
|
조회 1,669
|
|
|
|
13년 전
|
조회 2.1만
|
|
|
|
13년 전
|
조회 947
|
|
|
|
13년 전
|
조회 1,436
|
|
|
|
13년 전
|
조회 1.7만
|
|
|
|
13년 전
|
조회 2,823
|
|
|
|
13년 전
|
조회 1,066
|
|
|
|
13년 전
|
조회 3,784
|
|
|
|
13년 전
|
조회 1,235
|
|
|
|
13년 전
|
조회 1,386
|
|
|
|
13년 전
|
조회 827
|
|
|
|
13년 전
|
조회 2,564
|
|
|
|
13년 전
|
조회 1,548
|
|
|
|
13년 전
|
조회 702
|
|
|
byfun
|
13년 전
|
조회 951
|
|
|
|
13년 전
|
조회 7,508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444
|
|
|
|
13년 전
|
조회 976
|
|
|
|
13년 전
|
조회 1,353
|
|
|
|
13년 전
|
조회 2,919
|
|
|
|
13년 전
|
조회 1,066
|
|
|
|
13년 전
|
조회 1.9만
|
|
|
|
13년 전
|
조회 2,985
|
|
|
|
13년 전
|
조회 2,695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4,863
|
|
|
|
13년 전
|
조회 1,972
|
|
|
|
13년 전
|
조회 852
|
댓글 6개
전 기획일을 오래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할줄 안다면 일단 머리속에 들어있는 도안을
도식화 할 수 있는 kiplayer 님말씀처럼은 아니겠지만 그동안 작업했었던 프로젝트의 기획서를
그대로 만들어 보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기획자의 덕목중 제일 중요한것은 작업자들과
그리고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입니다. 이부분이 잘 된다면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클라이언트, 디자이너, DBA,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요구사항 분석표, 스토리보드, DB설계, 기능정의서 등 하나의 설계도를 만드실 수 있고
인력이 투입되고 빠져야되는 시점까지 컨트롤이 가능하시면 프로기획자로써
준비는 된건같은데....저도 막기획자라 잘은 모르겠습니다~ㅎㅎ
스토리보드 + UI + 플로우 챠트 + 기획서 작성은 기획자의 기본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