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다음에 글이 안 올라오는군요. -_-

그저께... 갑이랑 한바탕 했습니다.

제가 갑한테 성질 부리는 편이 아닌데, 월요일 아침부터...
(주말 내내 작업했는데, 일정가지고 쪼으니까,, 순간 욱했음)

지금은 또 괜찮네요..

이번일로 아직 수양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댓글 3개

야간, 새벽에는 안하셨잖아요? ㅜㅜ
새벽은 안하고, 야간은 합니다..
머리속에 일만 가득차서... 인생 완전 불쌍해지는거 같음..
다신 대기업이랑 일안해야지...다짐해봅니다.
음. 그럼 단가에 대한 안습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926
14년 전 조회 741
14년 전 조회 642
14년 전 조회 464
14년 전 조회 435
14년 전 조회 666
14년 전 조회 810
14년 전 조회 631
14년 전 조회 613
14년 전 조회 2,431
14년 전 조회 934
14년 전 조회 1,086
14년 전 조회 1,065
14년 전 조회 1,505
14년 전 조회 1,896
14년 전 조회 589
14년 전 조회 761
14년 전 조회 1,806
14년 전 조회 793
14년 전 조회 2,090
14년 전 조회 578
14년 전 조회 780
14년 전 조회 895
14년 전 조회 2,011
14년 전 조회 832
14년 전 조회 3,191
14년 전 조회 960
14년 전 조회 487
14년 전 조회 822
14년 전 조회 674
14년 전 조회 1,352
14년 전 조회 526
14년 전 조회 637
14년 전 조회 681
14년 전 조회 710
14년 전 조회 982
14년 전 조회 1,024
14년 전 조회 1,598
14년 전 조회 626
14년 전 조회 1,076
14년 전 조회 2,864
14년 전 조회 787
14년 전 조회 742
14년 전 조회 1,176
14년 전 조회 1,173
14년 전 조회 2,014
14년 전 조회 1,225
14년 전 조회 595
14년 전 조회 546
14년 전 조회 444
14년 전 조회 660
14년 전 조회 2,171
14년 전 조회 609
14년 전 조회 634
14년 전 조회 727
14년 전 조회 934
14년 전 조회 575
14년 전 조회 855
14년 전 조회 1,424
14년 전 조회 655
14년 전 조회 964
14년 전 조회 435
14년 전 조회 502
14년 전 조회 978
14년 전 조회 1,322
14년 전 조회 1,393
14년 전 조회 866
14년 전 조회 793
14년 전 조회 1,323
14년 전 조회 839
14년 전 조회 3,933
14년 전 조회 1,866
14년 전 조회 669
14년 전 조회 594
14년 전 조회 3,539
14년 전 조회 4,220
14년 전 조회 961
14년 전 조회 1,156
14년 전 조회 4,386
14년 전 조회 1,198
14년 전 조회 989
14년 전 조회 737
14년 전 조회 751
14년 전 조회 939
14년 전 조회 868
14년 전 조회 1,020
14년 전 조회 897
14년 전 조회 1,320
14년 전 조회 664
14년 전 조회 524
14년 전 조회 554
14년 전 조회 701
14년 전 조회 1,168
14년 전 조회 802
14년 전 조회 1,334
14년 전 조회 1,094
14년 전 조회 1,071
14년 전 조회 1,042
14년 전 조회 1,914
14년 전 조회 3,23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