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전 참고로 디자이너입니다. 회사생활을 접고 개인으로 일을 하는데
이 기획서라는게 그렇게 어려운줄은 몰랐습니다 -_-; 머리가 터질거 같은 이 일이
쉬워보였다라고 살짝 고백하지만 지금의 입장에서는 아 이거 장난이 아니구나 ㅜ.,ㅜ;
이제 와서 보니 기획자의 필요성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느낍니다.ㅜ.,ㅜ
존경합니다.기획하시는 분들 ㅜ.,ㅜ;
|

댓글 3개

ㅋㅋㅋ 프로그램 15년 넘게 하다 기획자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선 기획자 = 강철의영업맨 이라는......

프로그램쪽에 있을떄 보다 늙어가는게 가속화 된다는....
헐...기획일이라는게 보통이 아니군요
나도 최종목표 기획인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25
14년 전 조회 595
14년 전 조회 549
14년 전 조회 444
14년 전 조회 661
14년 전 조회 2,173
14년 전 조회 610
14년 전 조회 635
14년 전 조회 728
14년 전 조회 935
14년 전 조회 577
14년 전 조회 857
14년 전 조회 1,425
14년 전 조회 656
14년 전 조회 966
14년 전 조회 436
14년 전 조회 502
14년 전 조회 981
14년 전 조회 1,324
14년 전 조회 1,395
14년 전 조회 867
14년 전 조회 796
14년 전 조회 1,325
14년 전 조회 841
14년 전 조회 3,934
14년 전 조회 1,868
14년 전 조회 671
14년 전 조회 596
14년 전 조회 3,540
14년 전 조회 4,222
14년 전 조회 963
14년 전 조회 1,159
14년 전 조회 4,389
14년 전 조회 1,200
14년 전 조회 991
14년 전 조회 739
14년 전 조회 754
14년 전 조회 941
14년 전 조회 871
14년 전 조회 1,022
14년 전 조회 899
14년 전 조회 1,321
14년 전 조회 666
14년 전 조회 526
14년 전 조회 557
14년 전 조회 703
14년 전 조회 1,170
14년 전 조회 804
14년 전 조회 1,336
14년 전 조회 1,097
14년 전 조회 1,073
14년 전 조회 1,045
14년 전 조회 1,916
14년 전 조회 3,239
14년 전 조회 1,445
14년 전 조회 2,383
14년 전 조회 1,889
14년 전 조회 1,766
14년 전 조회 945
14년 전 조회 486
14년 전 조회 761
14년 전 조회 931
14년 전 조회 1,645
14년 전 조회 1,696
14년 전 조회 1,134
14년 전 조회 783
14년 전 조회 1,004
14년 전 조회 1,033
14년 전 조회 1,039
14년 전 조회 575
14년 전 조회 650
14년 전 조회 767
14년 전 조회 1,697
14년 전 조회 902
14년 전 조회 849
14년 전 조회 1,136
14년 전 조회 744
14년 전 조회 897
14년 전 조회 843
14년 전 조회 1,132
14년 전 조회 668
14년 전 조회 668
14년 전 조회 603
14년 전 조회 720
14년 전 조회 917
14년 전 조회 1,668
14년 전 조회 952
14년 전 조회 902
14년 전 조회 1,628
14년 전 조회 872
14년 전 조회 722
14년 전 조회 735
14년 전 조회 828
14년 전 조회 1,013
14년 전 조회 934
14년 전 조회 985
14년 전 조회 1,096
14년 전 조회 964
14년 전 조회 2,232
14년 전 조회 1,85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