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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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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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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개발자와 디자이너와 소통이 잘되어야 합니다. 보통의 경우 기획자가 PM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개발위주의 프로젝트일경우 개발자 출신이 PM을 하는것이 좋은 예로 볼수 있구요..^^
웹기획자는 사이트 개발에 관한 전반적인 설계와 제일 중요한 것은 사이트 개발시 클라이언트가
요청하는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표현을 할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아는 역량내에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전문적 지식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사용자의 경험을 위주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해 기존것과 신규로 해야 할 것을 비교하여 단순히 화면만 바뀌는게 아니라 기능적으로 효과적인 웹사이트의 구축과 컨텐츠의 적절한 활용을 겸비해야 할 것입니다.
웹기획자는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서 작업자와 클라이언트간의 중간 상호작용하는데 있어 역할 및 임무를 충실히 해줘야 시작과 끝이 깔끔하게 마무리 될 수 있습니다. 협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용자와 작업자에 대한 예의와 객관적인 판단을 제시하여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