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슬라이스 써서 홈페이지 HTML 코딩 했답시고 던지는 디자이너 보면 어때요?
전문적은 퍼블리셔가 없는 회사에선 보통 디자이너가 HTML 코딩 까지 다 해서 던져 주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웹디자이너들에겐 HTML 은 기본 소양)
디자이너가 디자인 시안을 그대로 슬라이스 써서 HTML 코딩 다 했답시고 던져 주면 어떻게 처리 하세요?
전 멱살을 잡던가 아니면 컴퓨터 화면 보여 주면서 "이따위로 할거면 코더를 전문적으로 붙여 주는 회사로 가던가!!"를 외치던가, 아니면 책상을 엎어 버릴 듯 하네요.
그렇게 못하고 있는건 이미 그 디자이너는 회사를 떠났을 뿐이고, 나는 후임자일 뿐이고...
부장님께 당장 그 디자이너 네이트온 아이디 내 놓으라고 해도 부장님은 일에는 순서가 있담서 자기 혼자만 그 사람이랑 대화할 뿐이고... ^_ㅜ
그 사람 분명 그누보드 쓰는거 같았는데, 혹시나 여기서 이 게시글 보면
당신 그 따위로 코딩 할거면 그냥 디자인만해 !!! 코딩에 손대지 말고 !!!!
으웅ㅁㄴ암넝마ㅓㅇ마.. .. .. 웹디자이너 경력 5년차던가 10년차던가... 그정도 먹었담서요 ㅜㅜㅜ 허어엉..
... 서브 컨텐츠 집어 넣으려고 기존 디자인 페이지 원본 포토샵 켜는 순간 다시금 멘붕 와서 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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