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의 목적이 뭘까요?

레이아웃잡는데 있을까요?

아님 여러 메뉴들을 둘러싸서 네비, 컨텐츠, 푸터라고 이름 붙이는데 목적이 있을까요?

div와 span의 차이는 display: inline 과 block의 차이일 뿐일까요?
|

댓글 9개

모노폴리님 헷갈리게 하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아 헷갈려 복수할테다.
요 정도론 야갑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junggo&wr_id=14#c_337
냑 올림
처음 레이아웃이나 div span p 요 개념들을 만들었을때 만든 사람은 display 의 속성을 맘대로 바꿀려고 초기 제작하진 않았을 겁니다.
예로 h1 요 안에 div 가 들어가면 검사해서 에러로 인식합니다.

아마도 div 영역을 구분해서 하고 span 문장, 글라인에서 이용하라고 만들었을것 같은데
div 에 헤드, 푸터를 주기 시작한것은 html4 마지막에 html5 개념이 나오고 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물론 제 생각에~ ㅋㅋㅋ
간단하게 div 는 레이아웃의 목적으로 쓰는게 맞고...
p ul h1 등은 각각의 성격에 맞춰서 사용하는것이 표준이 아닐까요 ㅡ.ㅡa
html 태그 요소들을 css관점에서만 본다면 글쓴이님처럼 생각되실 수 있지만
웹 문서를 하나의 한글파일이나 워드파일, 신문기사 등과 같은 문서라고 봤을때
각 태그의 의미를 알고 있으면 이해가 쉽습니다.

- div (division) : 문서를 분할
- h1~6 (heading) : 표제, 제목
- p (paragraph) : 문단, 단락
- span : 한뼘의 짦은거리
- ul (unordered list) : 순서가 없는 목록
등등..

웹 표준이라고 단순히 css 기법이 아닌 웹 접근성 관점에서 이해를 하셔야합니다.
흔히들 웹표준을 table 코딩이 아닌 코딩법으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불필요한 div를 엄청 많이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됩니다.

각 태그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태그를 사용한다면
기존의 코딩습관보다 상당히 많은 태그를 줄이실 수 있을것입니다.

신문이나 잡지등 잘 편집된 문서 위에 태그를 적어보는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각 태그의 의미는 아래 링크에서..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HTML/Element
(흐린 글짜는 웹표준에 더이상 적합하지 않은 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링크 하나더..
http://blog.naver.com/wdig/140049969934
HTML4 DTD 를 사용하고 있을때라면
레이아웃, 의미를 주는 그룹, 기능(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부분 모두를 위해 사용한다고 보입니다.

HTML5 DTD 에서 크게 section, article, div 의 의미를 찾는다면 좀 가까워 질 것 같네요.
거기에 더해서 header, footer, nav, menu 등을 통해 레이아웃, 그루핑이 나왔으니
div 는 좀 더 기능적인 부분과, division 의 개념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v 나 span 은 일단 기본적으로 그루핑 태그라는 것은 점이고 디폴트 속성이 inline, block 이며 안쪽의 요소도 같은 속성을 그루핑 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256
12년 전 조회 3,892
12년 전 조회 9,972
12년 전 조회 1,132
12년 전 조회 2,451
12년 전 조회 2,135
12년 전 조회 2,993
12년 전 조회 6,025
12년 전 조회 2,648
12년 전 조회 2,983
12년 전 조회 974
12년 전 조회 777
12년 전 조회 1,868
12년 전 조회 5,876
12년 전 조회 1,479
12년 전 조회 4,716
12년 전 조회 941
12년 전 조회 4,102
12년 전 조회 1,252
12년 전 조회 1,114
12년 전 조회 1,694
12년 전 조회 1,328
12년 전 조회 577
12년 전 조회 552
12년 전 조회 2만
12년 전 조회 515
12년 전 조회 1,084
12년 전 조회 1,089
12년 전 조회 1,330
12년 전 조회 3,473
12년 전 조회 713
12년 전 조회 2,219
12년 전 조회 4,896
12년 전 조회 667
12년 전 조회 3,854
12년 전 조회 1,037
12년 전 조회 3,767
12년 전 조회 922
12년 전 조회 1,766
12년 전 조회 938
12년 전 조회 2,162
12년 전 조회 7,950
12년 전 조회 1,933
12년 전 조회 1,721
12년 전 조회 1,540
12년 전 조회 605
12년 전 조회 2,124
12년 전 조회 1,853
12년 전 조회 644
12년 전 조회 1,207
12년 전 조회 626
12년 전 조회 914
13년 전 조회 1,198
13년 전 조회 3,587
13년 전 조회 2,120
13년 전 조회 2,310
13년 전 조회 3,683
13년 전 조회 3,487
13년 전 조회 3,146
13년 전 조회 4,012
13년 전 조회 1,029
13년 전 조회 5,993
13년 전 조회 1,377
13년 전 조회 1,226
13년 전 조회 3,411
13년 전 조회 3,043
13년 전 조회 5,194
13년 전 조회 2,701
13년 전 조회 3,339
13년 전 조회 1,031
13년 전 조회 863
13년 전 조회 2,030
13년 전 조회 822
13년 전 조회 2,223
13년 전 조회 1,522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2,114
13년 전 조회 2,322
13년 전 조회 1,327
13년 전 조회 801
13년 전 조회 1,348
13년 전 조회 839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3,864
13년 전 조회 3,959
13년 전 조회 1,380
13년 전 조회 6,974
13년 전 조회 7,562
13년 전 조회 2,318
13년 전 조회 3,867
13년 전 조회 648
13년 전 조회 3,671
13년 전 조회 3,491
13년 전 조회 2,727
13년 전 조회 2,831
13년 전 조회 2,367
13년 전 조회 2,270
13년 전 조회 5,182
13년 전 조회 2,817
13년 전 조회 3,13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