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같은 회사가 있을까여?

방금도 대표실에 갔다가 왔습니다. 대표님 한번
불르시면 일을 20가지정도 쏟아냅니다.
간단한거면 말안합니다. 그냥 자기 입에서 나오는대로
그룹웨어 머고쳐달라 막쏟아 내십니다.
언제까지 할수있느냐 묻습니다.
그래서 다른일도 있고해서 10일정도걸리는데
더 늦어질지 몰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냥 일하라하십니다.
죽겠습니다. 일할때 잡담도 안하고 집중해가며 일하는데
매번 일쏟아내고 일만 시키는거같습니다.
저희 회사같이 한달에 한번 그룹웨어를 떡주무르듯이
고치는곳이 있을까여? 그룹웨어만하는것도아니고 외부업체
고치는것도많은데 허구헌날 수정에 프로그래밍입니다.
업무량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이런회사에서 일하시는분 있나여?
다른 프로그래머분들은 업무량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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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평상시 6시 칼퇴;
프로젝트 맡음 10시 넘어감 ㅡ,,ㅡ
가끔 그냥 자동출근이 되기도 함;
맡았을때도 업무량 많지 않음 칼퇴;
프로그래머 사람 증원 요청을 하시길
불만을 불만을 부릅니다.
대표랑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업무 과중으로 인해 힘들다고 이야기 하시고 끙끙 앓지 마십시요.

저도 컨설팅 해주러 갔다가 프로그래머랑 회사대표랑 그 자리에서
대표에게 프로그래머의 고통을 진지하게 이야기 해주고 프로그래머의 손을 들어주고 왔습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어서 원만하게 해결된것 같더라고요.

대화의 소통을 장을 여시고 인원충원이나 업무의 축소를 권유합니다.
대화로 해결하세요...
기획과 미팅에 의해 개발되지 않고 순간순간 기능을 적용하다보면...
로직과 디비등이 산으로 가는경우가 많죠....
벗어나야 합니다....
문서화하고... 미팅갇고... 개발하고....
그래야 악순환의 고리를 끈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 애착이 있으시다면 윗분과의 대화로서 조율을 하시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정도 불만이시라면.. 한번 얘기해보시고 안된다 싶으면 이제까지 초과근무한거 상세히 기록하고
나오셔서 노동부신고하시면됩니다.
하지만 제일좋은방법은 상사와 협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업무일지 필히 기록!
하루 업무내역을 매일 정리해서 메일 보내고, 변경사항 그때그때 정리해서 보내고.
초과 근무는 최대한 피하고 원칙대로 칼퇴 하세요. (추가근무비용 안주면)

어짜피 열심히 해봤자, 몸만 축납니다...
왜 초과근무안하냐고 하면, 메일 까보면 됩니다. (근거자료 있으니까.. 상관없음)

추가근무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비용을 지급하지 않으면, 솔직히
회사에서 근무하라는 명분이 없습니다 --;
바쁘게들 사시네요 -_-ㅋ
다들 야근에 민감하시군여~
여기는 야근해도 근무외 수당이나 저녁식대 그런거없습니다.
어쩌다 밥한번시켜주면 그거 먹고말거든여;
해도 저희회사는 조금심하다 싶으네여~
당연하죠.
시간외 근무수당 없으면, 야근 거부하거나, 눈치껏 (최대)7시 이전에 퇴근하시는게 맞죠.
식사하면 8시나 9시쯤 잡으면 되구요.

야근 열심히 한다고 해서, 회사에서 인정해주는거 1%도 없습니다.
자기 실속 챙기기를 권장합니다.
헐 저녁식대는 진리이거늘...
세상에 젤루 치사한게 밥가지고 그러는 건데....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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