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KNN 장애인 차별로 인권위에서 첫 진정이 들어갔다네요.
KBS 장애인 홈페이지 드라마 다시보기 중 정지 시점에서 뒤로 되돌리기나 앞으로 건너뛰기 기능이 없는 등 웹 접근성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얼핏 봐서는 나랑은 상관없는 방송사, 큰 기업들 얘기 같지만, 진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사례가 쌓이면 쌓일수록 민간 중소기업을 향한 진정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여겨지네요.
무엇이든 처음이 어려운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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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봐서는 나랑은 상관없는 방송사, 큰 기업들 얘기 같지만, 진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사례가 쌓이면 쌓일수록 민간 중소기업을 향한 진정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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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참고로 KBS홈페이지 리뉴얼 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장차법 때문일거라고 생각하는데 큰 실수를 하긴 했군요. 수화제공 뉴스를 별도로 제공하면서 왜 그 부분을 지나쳤을 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참고로 저는 장애인복지관에서 홈페이지 관리를 맞고 있구요. 묵공님 댓글에 일반인이라는 말이 있어서 알려드리기 위한 것이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족이지만 일반인이라는 표현은 똘레랑스 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장애우라는 표현은 분명 잘못된 표현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