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 🚀

모던PHP에 대한 고견을 들었으면 합니다.

면접을 갔다가 모던PHP를 아느냐? PHP를 사용하면서 문제점은 없었냐? 는 질문에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고견을 들었으면 합니다. 

|

댓글 3개

질문만 던져 놓고 제 생각은 말씀드리지 못했네요.
처음엔 "아 또 자바 개발자가 PHP 개발 하면서 사람 필요하니까 불러 놓고 까는구나!" 했습니다.
물론 물은 먹었지만서도 뭔가해서 검색을 좀 했더니 결국엔 효율성이더군요.
"기존의 PHP는 비효율적이었고 그걸로 개발하던 사람들도 비효율적인 소스를 만들어 냈고
새로 나온 PHP는 효율적이지만 기존 비효율적인 소스를 만들어 왔던 사람들이
여전히 비효율적으로 만들고 있으니 문제다. 그러니 모던PHP를 통해 효율적으로 개발 해라." 라는
내용으로 느껴졌습니다. 제가 느낀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개발경력은 짧고 공부는 오래전부터 해 온 사람입니다.
처음 웹을 시작한건 PERL 부터였습니다. 이후에 ASP, JSP를 거쳐 지금은 PHP만 주로 쓰는터라
아마도 저 비효율적으로 만드는 사람이 저인듯 합니다.
저는 주로 영세 에이전시만 전전한 사람이라 아직은 변화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효율성의 차이가 맞다고 생각되고요.

만약 제가 PHP 개발자 경력직 면접을 보게 된다면,
저도 위와 같은 질문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구인정보에 미리 표시하겠죠.

스쿨 톡박/팁텍, 페이스북 modern php user group 에도 정말 많은 내용이 올라왔지만,
일단 시작은 다음 책을 Modern PHP 의 입문서로 강력 추천합니다.

- Modern PHP 책 필독 - http://www.hanbit.co.kr/book/look.html?isbn=978-89-6848-225-0
- 이 책은 PHP The Right Way의 저자이며, Slim Framework 개발자인 조시 록하트가 지은 책으로 Modern PHP 입문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 만약 지금 이 책을 안 본다면, 앞으로 수백번의 구글링/질문 후에야 이 책을 읽게 될 것 입니다.
모던이라는 글귀가 붙은 이유부터 이미 언어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
일전에 올렸던 내용 중 PSR 부터 시작해서 여러 정보를 공유했었습니다.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면 나도 이해되어야 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이해가 되어야 겠지요
또한 그게 정형화 되어 있으면 개발도 편리해지구요.
사실 PSR 을 권고 하고 거기에 맞추어 개발해! 라고 하는 거 부터 이미 모던 PHP 의 개발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엄청 뛰어난 무언가를 위해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효율성 문제죠 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060
9년 전 조회 1,058
9년 전 조회 975
9년 전 조회 1,068
9년 전 조회 1,007
9년 전 조회 1,024
9년 전 조회 1,029
9년 전 조회 1,042
9년 전 조회 1,062
9년 전 조회 1,109
9년 전 조회 1,040
9년 전 조회 1,159
9년 전 조회 1,127
9년 전 조회 1,052
9년 전 조회 1,272
9년 전 조회 1,194
9년 전 조회 1,289
9년 전 조회 1,162
9년 전 조회 1,223
9년 전 조회 1,164
9년 전 조회 1,143
9년 전 조회 1,150
9년 전 조회 1,186
9년 전 조회 1,147
9년 전 조회 1,227
9년 전 조회 1,156
9년 전 조회 1,186
9년 전 조회 1,217
9년 전 조회 1,079
9년 전 조회 1,550
9년 전 조회 1,206
9년 전 조회 1,340
9년 전 조회 1,194
9년 전 조회 1,216
9년 전 조회 1,193
9년 전 조회 1,181
9년 전 조회 1,268
9년 전 조회 1,164
9년 전 조회 1,168
9년 전 조회 1,203
9년 전 조회 1,357
9년 전 조회 1,174
9년 전 조회 1,377
9년 전 조회 1,254
9년 전 조회 1,206
9년 전 조회 1,731
9년 전 조회 1,555
9년 전 조회 1,389
9년 전 조회 1,423
9년 전 조회 1,422
9년 전 조회 1,319
9년 전 조회 1,349
9년 전 조회 1,437
9년 전 조회 1,298
9년 전 조회 1,292
9년 전 조회 1,427
9년 전 조회 1,428
9년 전 조회 1,397
9년 전 조회 1,438
9년 전 조회 1,355
9년 전 조회 1,329
9년 전 조회 1,446
9년 전 조회 1,441
9년 전 조회 1,409
9년 전 조회 1,406
9년 전 조회 1,664
9년 전 조회 1,522
9년 전 조회 1,411
9년 전 조회 1,515
9년 전 조회 1,402
9년 전 조회 1,384
9년 전 조회 1,719
9년 전 조회 1,301
9년 전 조회 1,526
9년 전 조회 1,536
9년 전 조회 1,512
9년 전 조회 1,498
9년 전 조회 1,272
9년 전 조회 1,500
9년 전 조회 1,582
9년 전 조회 1,491
9년 전 조회 1,453
9년 전 조회 1,311
9년 전 조회 1,594
9년 전 조회 1,542
9년 전 조회 2,064
9년 전 조회 1,406
9년 전 조회 1,544
9년 전 조회 1,490
9년 전 조회 1,900
9년 전 조회 1,937
9년 전 조회 1,676
9년 전 조회 1,545
9년 전 조회 1,593
9년 전 조회 1,931
9년 전 조회 1,509
9년 전 조회 1,745
9년 전 조회 1,576
9년 전 조회 1,669
9년 전 조회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