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787
|
|
|
|
13년 전
|
조회 1,165
|
|
|
|
13년 전
|
조회 7,723
|
|
|
|
13년 전
|
조회 3,129
|
|
|
|
13년 전
|
조회 883
|
|
|
|
13년 전
|
조회 1,920
|
|
|
|
13년 전
|
조회 2,122
|
|
|
|
13년 전
|
조회 4,642
|
|
|
|
13년 전
|
조회 955
|
|
|
|
13년 전
|
조회 2,151
|
|
|
|
13년 전
|
조회 690
|
|
|
|
13년 전
|
조회 1,102
|
|
|
|
13년 전
|
조회 1,160
|
|
|
|
13년 전
|
조회 706
|
|
|
|
13년 전
|
조회 1만
|
|
|
|
13년 전
|
조회 875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479
|
|
|
|
13년 전
|
조회 869
|
|
|
|
13년 전
|
조회 867
|
|
|
|
13년 전
|
조회 2,086
|
|
|
|
13년 전
|
조회 1,714
|
|
|
|
13년 전
|
조회 1,660
|
|
|
|
13년 전
|
조회 2,933
|
|
|
|
13년 전
|
조회 1,030
|
|
|
|
13년 전
|
조회 726
|
|
|
|
13년 전
|
조회 1,101
|
|
|
|
13년 전
|
조회 2,169
|
|
|
|
13년 전
|
조회 1,585
|
|
|
|
13년 전
|
조회 1,112
|
|
|
|
13년 전
|
조회 1,371
|
|
|
|
13년 전
|
조회 841
|
|
|
|
13년 전
|
조회 1,363
|
|
|
|
13년 전
|
조회 724
|
|
|
|
13년 전
|
조회 1,387
|
|
|
|
13년 전
|
조회 1,221
|
|
|
|
13년 전
|
조회 1,616
|
|
|
|
13년 전
|
조회 1,118
|
|
|
|
13년 전
|
조회 1,370
|
|
|
|
13년 전
|
조회 1,031
|
|
|
|
13년 전
|
조회 766
|
|
|
|
13년 전
|
조회 844
|
|
|
|
13년 전
|
조회 1,210
|
|
|
|
13년 전
|
조회 762
|
|
|
|
13년 전
|
조회 1,463
|
|
|
|
13년 전
|
조회 876
|
|
|
|
13년 전
|
조회 776
|
|
|
|
13년 전
|
조회 900
|
|
|
|
13년 전
|
조회 837
|
|
|
|
13년 전
|
조회 1,983
|
|
|
|
13년 전
|
조회 1,185
|
|
|
|
13년 전
|
조회 1,147
|
|
|
|
13년 전
|
조회 2,096
|
|
|
|
13년 전
|
조회 1,134
|
|
|
|
13년 전
|
조회 758
|
|
|
|
13년 전
|
조회 757
|
|
|
|
13년 전
|
조회 1,501
|
|
|
|
13년 전
|
조회 945
|
|
|
|
13년 전
|
조회 740
|
|
|
|
13년 전
|
조회 1,000
|
|
|
|
13년 전
|
조회 2,864
|
|
|
|
13년 전
|
조회 1,535
|
|
|
|
13년 전
|
조회 1,336
|
|
|
|
13년 전
|
조회 781
|
|
|
|
13년 전
|
조회 719
|
|
|
|
13년 전
|
조회 655
|
|
|
|
13년 전
|
조회 906
|
|
|
|
13년 전
|
조회 1,140
|
|
|
|
13년 전
|
조회 3,172
|
|
|
|
13년 전
|
조회 995
|
|
|
|
13년 전
|
조회 1,200
|
|
|
|
13년 전
|
조회 910
|
|
|
|
13년 전
|
조회 776
|
|
|
|
13년 전
|
조회 1,017
|
|
|
|
13년 전
|
조회 1,023
|
|
|
|
13년 전
|
조회 1,287
|
|
|
|
13년 전
|
조회 2,721
|
|
|
|
13년 전
|
조회 3,168
|
|
|
|
13년 전
|
조회 1,193
|
|
|
|
13년 전
|
조회 1,253
|
|
|
|
13년 전
|
조회 726
|
|
|
|
13년 전
|
조회 1,888
|
|
|
|
13년 전
|
조회 796
|
|
|
|
13년 전
|
조회 872
|
|
|
|
13년 전
|
조회 679
|
|
|
|
13년 전
|
조회 1,382
|
|
|
|
13년 전
|
조회 813
|
|
|
|
13년 전
|
조회 1,185
|
|
|
|
13년 전
|
조회 1,174
|
|
|
|
13년 전
|
조회 683
|
|
|
|
13년 전
|
조회 2,268
|
|
|
|
13년 전
|
조회 1,412
|
|
|
|
13년 전
|
조회 1,127
|
|
|
|
13년 전
|
조회 1,098
|
|
|
|
13년 전
|
조회 886
|
|
|
|
13년 전
|
조회 702
|
|
|
|
13년 전
|
조회 632
|
|
|
|
13년 전
|
조회 1,366
|
|
|
|
13년 전
|
조회 1,140
|
|
|
|
13년 전
|
조회 751
|
|
|
|
13년 전
|
조회 5,843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