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784
|
|
|
|
13년 전
|
조회 1,161
|
|
|
|
13년 전
|
조회 7,722
|
|
|
|
13년 전
|
조회 3,127
|
|
|
|
13년 전
|
조회 882
|
|
|
|
13년 전
|
조회 1,918
|
|
|
|
13년 전
|
조회 2,117
|
|
|
|
13년 전
|
조회 4,642
|
|
|
|
13년 전
|
조회 955
|
|
|
|
13년 전
|
조회 2,151
|
|
|
|
13년 전
|
조회 686
|
|
|
|
13년 전
|
조회 1,101
|
|
|
|
13년 전
|
조회 1,160
|
|
|
|
13년 전
|
조회 706
|
|
|
|
13년 전
|
조회 1만
|
|
|
|
13년 전
|
조회 874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475
|
|
|
|
13년 전
|
조회 863
|
|
|
|
13년 전
|
조회 867
|
|
|
|
13년 전
|
조회 2,083
|
|
|
|
13년 전
|
조회 1,713
|
|
|
|
13년 전
|
조회 1,660
|
|
|
|
13년 전
|
조회 2,931
|
|
|
|
13년 전
|
조회 1,028
|
|
|
|
13년 전
|
조회 725
|
|
|
|
13년 전
|
조회 1,099
|
|
|
|
13년 전
|
조회 2,167
|
|
|
|
13년 전
|
조회 1,584
|
|
|
|
13년 전
|
조회 1,111
|
|
|
|
13년 전
|
조회 1,371
|
|
|
|
13년 전
|
조회 837
|
|
|
|
13년 전
|
조회 1,361
|
|
|
|
13년 전
|
조회 721
|
|
|
|
13년 전
|
조회 1,384
|
|
|
|
13년 전
|
조회 1,220
|
|
|
|
13년 전
|
조회 1,613
|
|
|
|
13년 전
|
조회 1,116
|
|
|
|
13년 전
|
조회 1,370
|
|
|
|
13년 전
|
조회 1,029
|
|
|
|
13년 전
|
조회 765
|
|
|
|
13년 전
|
조회 842
|
|
|
|
13년 전
|
조회 1,209
|
|
|
|
13년 전
|
조회 758
|
|
|
|
13년 전
|
조회 1,463
|
|
|
|
13년 전
|
조회 874
|
|
|
|
13년 전
|
조회 775
|
|
|
|
13년 전
|
조회 897
|
|
|
|
13년 전
|
조회 835
|
|
|
|
13년 전
|
조회 1,980
|
|
|
|
13년 전
|
조회 1,183
|
|
|
|
13년 전
|
조회 1,147
|
|
|
|
13년 전
|
조회 2,093
|
|
|
|
13년 전
|
조회 1,132
|
|
|
|
13년 전
|
조회 757
|
|
|
|
13년 전
|
조회 754
|
|
|
|
13년 전
|
조회 1,499
|
|
|
|
13년 전
|
조회 943
|
|
|
|
13년 전
|
조회 739
|
|
|
|
13년 전
|
조회 997
|
|
|
|
13년 전
|
조회 2,863
|
|
|
|
13년 전
|
조회 1,535
|
|
|
|
13년 전
|
조회 1,336
|
|
|
|
13년 전
|
조회 777
|
|
|
|
13년 전
|
조회 715
|
|
|
|
13년 전
|
조회 654
|
|
|
|
13년 전
|
조회 903
|
|
|
|
13년 전
|
조회 1,139
|
|
|
|
13년 전
|
조회 3,170
|
|
|
|
13년 전
|
조회 994
|
|
|
|
13년 전
|
조회 1,198
|
|
|
|
13년 전
|
조회 907
|
|
|
|
13년 전
|
조회 773
|
|
|
|
13년 전
|
조회 1,015
|
|
|
|
13년 전
|
조회 1,020
|
|
|
|
13년 전
|
조회 1,285
|
|
|
|
13년 전
|
조회 2,720
|
|
|
|
13년 전
|
조회 3,165
|
|
|
|
13년 전
|
조회 1,192
|
|
|
|
13년 전
|
조회 1,248
|
|
|
|
13년 전
|
조회 725
|
|
|
|
13년 전
|
조회 1,887
|
|
|
|
13년 전
|
조회 791
|
|
|
|
13년 전
|
조회 870
|
|
|
|
13년 전
|
조회 676
|
|
|
|
13년 전
|
조회 1,381
|
|
|
|
13년 전
|
조회 813
|
|
|
|
13년 전
|
조회 1,183
|
|
|
|
13년 전
|
조회 1,171
|
|
|
|
13년 전
|
조회 680
|
|
|
|
13년 전
|
조회 2,265
|
|
|
|
13년 전
|
조회 1,411
|
|
|
|
13년 전
|
조회 1,127
|
|
|
|
13년 전
|
조회 1,096
|
|
|
|
13년 전
|
조회 886
|
|
|
|
13년 전
|
조회 698
|
|
|
|
13년 전
|
조회 630
|
|
|
|
13년 전
|
조회 1,366
|
|
|
|
13년 전
|
조회 1,136
|
|
|
|
13년 전
|
조회 748
|
|
|
|
13년 전
|
조회 5,841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