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795
|
|
|
|
13년 전
|
조회 1,178
|
|
|
|
13년 전
|
조회 7,737
|
|
|
|
13년 전
|
조회 3,143
|
|
|
|
13년 전
|
조회 900
|
|
|
|
13년 전
|
조회 1,933
|
|
|
|
13년 전
|
조회 2,136
|
|
|
|
13년 전
|
조회 4,655
|
|
|
|
13년 전
|
조회 970
|
|
|
|
13년 전
|
조회 2,165
|
|
|
|
13년 전
|
조회 702
|
|
|
|
13년 전
|
조회 1,114
|
|
|
|
13년 전
|
조회 1,170
|
|
|
|
13년 전
|
조회 717
|
|
|
|
13년 전
|
조회 1.1만
|
|
|
|
13년 전
|
조회 890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492
|
|
|
|
13년 전
|
조회 881
|
|
|
|
13년 전
|
조회 881
|
|
|
|
13년 전
|
조회 2,094
|
|
|
|
13년 전
|
조회 1,727
|
|
|
|
13년 전
|
조회 1,673
|
|
|
|
13년 전
|
조회 2,941
|
|
|
|
13년 전
|
조회 1,042
|
|
|
|
13년 전
|
조회 736
|
|
|
|
13년 전
|
조회 1,115
|
|
|
|
13년 전
|
조회 2,184
|
|
|
|
13년 전
|
조회 1,599
|
|
|
|
13년 전
|
조회 1,123
|
|
|
|
13년 전
|
조회 1,388
|
|
|
|
13년 전
|
조회 851
|
|
|
|
13년 전
|
조회 1,373
|
|
|
|
13년 전
|
조회 739
|
|
|
|
13년 전
|
조회 1,400
|
|
|
|
13년 전
|
조회 1,238
|
|
|
|
13년 전
|
조회 1,630
|
|
|
|
13년 전
|
조회 1,131
|
|
|
|
13년 전
|
조회 1,381
|
|
|
|
13년 전
|
조회 1,046
|
|
|
|
13년 전
|
조회 777
|
|
|
|
13년 전
|
조회 853
|
|
|
|
13년 전
|
조회 1,219
|
|
|
|
13년 전
|
조회 770
|
|
|
|
13년 전
|
조회 1,474
|
|
|
|
13년 전
|
조회 893
|
|
|
|
13년 전
|
조회 788
|
|
|
|
13년 전
|
조회 911
|
|
|
|
13년 전
|
조회 846
|
|
|
|
13년 전
|
조회 1,993
|
|
|
|
13년 전
|
조회 1,194
|
|
|
|
13년 전
|
조회 1,159
|
|
|
|
13년 전
|
조회 2,105
|
|
|
|
13년 전
|
조회 1,141
|
|
|
|
13년 전
|
조회 768
|
|
|
|
13년 전
|
조회 767
|
|
|
|
13년 전
|
조회 1,512
|
|
|
|
13년 전
|
조회 955
|
|
|
|
13년 전
|
조회 750
|
|
|
|
13년 전
|
조회 1,007
|
|
|
|
13년 전
|
조회 2,876
|
|
|
|
13년 전
|
조회 1,551
|
|
|
|
13년 전
|
조회 1,344
|
|
|
|
13년 전
|
조회 791
|
|
|
|
13년 전
|
조회 727
|
|
|
|
13년 전
|
조회 661
|
|
|
|
13년 전
|
조회 914
|
|
|
|
13년 전
|
조회 1,152
|
|
|
|
13년 전
|
조회 3,184
|
|
|
|
13년 전
|
조회 1,009
|
|
|
|
13년 전
|
조회 1,211
|
|
|
|
13년 전
|
조회 919
|
|
|
|
13년 전
|
조회 786
|
|
|
|
13년 전
|
조회 1,030
|
|
|
|
13년 전
|
조회 1,037
|
|
|
|
13년 전
|
조회 1,298
|
|
|
|
13년 전
|
조회 2,730
|
|
|
|
13년 전
|
조회 3,181
|
|
|
|
13년 전
|
조회 1,202
|
|
|
|
13년 전
|
조회 1,259
|
|
|
|
13년 전
|
조회 733
|
|
|
|
13년 전
|
조회 1,891
|
|
|
|
13년 전
|
조회 802
|
|
|
|
13년 전
|
조회 885
|
|
|
|
13년 전
|
조회 686
|
|
|
|
13년 전
|
조회 1,391
|
|
|
|
13년 전
|
조회 822
|
|
|
|
13년 전
|
조회 1,194
|
|
|
|
13년 전
|
조회 1,185
|
|
|
|
13년 전
|
조회 688
|
|
|
|
13년 전
|
조회 2,282
|
|
|
|
13년 전
|
조회 1,420
|
|
|
|
13년 전
|
조회 1,138
|
|
|
|
13년 전
|
조회 1,106
|
|
|
|
13년 전
|
조회 895
|
|
|
|
13년 전
|
조회 710
|
|
|
|
13년 전
|
조회 641
|
|
|
|
13년 전
|
조회 1,371
|
|
|
|
13년 전
|
조회 1,148
|
|
|
|
13년 전
|
조회 759
|
|
|
|
13년 전
|
조회 5,849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