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후기 게시판을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대부분이 볼수록 의뢰자와 개발자들이 민망해지는 글들이 아닐까 싶네요.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찌하다 제작의뢰후기 게시판을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ㅠㅠ
토요일 저녁이니 빌더 작업하러나 가야 겠습니다. 밤새우러.....ㅎㅎ
|

댓글 4개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__.> 아파치님이 실력이 없으시면,,
일은 사람봐가면서 오프라인으로 받아야지
몇푼 벌자고 제작의뢰 했다간 영혼을 파는것 같아요.
가끔씩 의뢰후기 나쁜글 올라오는데 남일 같지 않아요. 그냥 안하는게 진리인듯.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 -> 물고 뜯기 게시판
후기에 또 뭐가 올라왔나요...?
옛날 개그가 떠오르네요.. 잘~~~~돼야~될텐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479
13년 전 조회 1,861
13년 전 조회 1,632
13년 전 조회 5,941
13년 전 조회 1,763
13년 전 조회 1,451
13년 전 조회 1,321
13년 전 조회 2,838
13년 전 조회 2,861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381
13년 전 조회 4,626
13년 전 조회 696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1,472
13년 전 조회 1,890
13년 전 조회 1,920
13년 전 조회 1,691
13년 전 조회 4,803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6,119
13년 전 조회 1,591
13년 전 조회 1,691
13년 전 조회 1,397
13년 전 조회 1,054
13년 전 조회 1,780
13년 전 조회 796
13년 전 조회 2,296
13년 전 조회 634
13년 전 조회 641
13년 전 조회 3,288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753
13년 전 조회 578
13년 전 조회 1,073
13년 전 조회 2,244
13년 전 조회 690
13년 전 조회 1,560
13년 전 조회 783
13년 전 조회 763
13년 전 조회 2,577
13년 전 조회 1,018
13년 전 조회 1,228
13년 전 조회 660
13년 전 조회 1,675
13년 전 조회 688
13년 전 조회 844
13년 전 조회 592
13년 전 조회 654
13년 전 조회 631
13년 전 조회 740
13년 전 조회 1,936
13년 전 조회 993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2,005
13년 전 조회 1,151
13년 전 조회 2,792
13년 전 조회 652
13년 전 조회 3,313
13년 전 조회 785
13년 전 조회 3,601
13년 전 조회 1,166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470
13년 전 조회 450
13년 전 조회 519
13년 전 조회 1,497
13년 전 조회 1,992
13년 전 조회 733
13년 전 조회 489
13년 전 조회 627
13년 전 조회 607
13년 전 조회 1,462
13년 전 조회 1,060
13년 전 조회 492
13년 전 조회 496
13년 전 조회 560
13년 전 조회 799
13년 전 조회 720
13년 전 조회 512
13년 전 조회 1,348
13년 전 조회 697
13년 전 조회 5,880
13년 전 조회 1,040
13년 전 조회 674
13년 전 조회 1,710
13년 전 조회 521
13년 전 조회 1,441
13년 전 조회 2,914
13년 전 조회 521
13년 전 조회 557
13년 전 조회 646
13년 전 조회 553
13년 전 조회 455
13년 전 조회 714
13년 전 조회 459
13년 전 조회 999
13년 전 조회 971
13년 전 조회 739
13년 전 조회 49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