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854
|
|
|
|
11년 전
|
조회 759
|
|
|
|
11년 전
|
조회 905
|
|
|
|
11년 전
|
조회 900
|
|
|
|
11년 전
|
조회 842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3,143
|
|
|
|
11년 전
|
조회 1,303
|
|
|
|
11년 전
|
조회 573
|
|
|
|
11년 전
|
조회 661
|
|
|
|
11년 전
|
조회 2,124
|
|
|
|
11년 전
|
조회 1,253
|
|
|
|
11년 전
|
조회 898
|
|
|
|
11년 전
|
조회 652
|
|
|
|
11년 전
|
조회 1,041
|
|
|
|
11년 전
|
조회 626
|
|
|
|
11년 전
|
조회 1,595
|
|
|
|
11년 전
|
조회 1,093
|
|
|
|
11년 전
|
조회 485
|
|
|
|
11년 전
|
조회 811
|
|
|
|
11년 전
|
조회 1,800
|
|
|
|
11년 전
|
조회 1,645
|
|
|
|
11년 전
|
조회 1,168
|
|
|
|
11년 전
|
조회 586
|
|
|
|
11년 전
|
조회 1,186
|
|
|
|
11년 전
|
조회 556
|
|
|
|
11년 전
|
조회 2,600
|
|
|
|
11년 전
|
조회 1,403
|
|
|
|
11년 전
|
조회 1,518
|
|
|
|
11년 전
|
조회 665
|
|
|
|
11년 전
|
조회 467
|
|
|
|
11년 전
|
조회 2,678
|
|
|
|
11년 전
|
조회 993
|
|
|
|
11년 전
|
조회 450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540
|
|
|
|
11년 전
|
조회 538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270
|
|
|
|
11년 전
|
조회 3,133
|
|
|
|
11년 전
|
조회 1,375
|
|
|
|
11년 전
|
조회 716
|
|
|
|
11년 전
|
조회 427
|
|
|
|
11년 전
|
조회 777
|
|
|
|
11년 전
|
조회 888
|
|
|
|
11년 전
|
조회 620
|
|
|
|
11년 전
|
조회 3,706
|
|
|
|
11년 전
|
조회 525
|
|
|
|
11년 전
|
조회 572
|
|
|
|
11년 전
|
조회 525
|
|
|
|
11년 전
|
조회 4,725
|
|
|
|
11년 전
|
조회 651
|
|
|
|
11년 전
|
조회 974
|
|
|
|
11년 전
|
조회 768
|
|
|
|
11년 전
|
조회 674
|
|
|
|
11년 전
|
조회 1,599
|
|
|
|
11년 전
|
조회 1,395
|
|
|
|
11년 전
|
조회 659
|
|
|
|
11년 전
|
조회 1,183
|
|
|
|
11년 전
|
조회 989
|
|
|
|
11년 전
|
조회 736
|
|
|
|
11년 전
|
조회 622
|
|
|
|
11년 전
|
조회 1,313
|
|
|
|
11년 전
|
조회 1,035
|
|
|
|
11년 전
|
조회 1,583
|
|
|
|
11년 전
|
조회 2,640
|
|
|
지운아빠
|
11년 전
|
조회 580
|
|
|
|
11년 전
|
조회 825
|
|
|
|
11년 전
|
조회 754
|
|
|
|
11년 전
|
조회 3,392
|
|
|
|
11년 전
|
조회 1,055
|
|
|
|
11년 전
|
조회 1,317
|
|
|
|
11년 전
|
조회 932
|
|
|
|
12년 전
|
조회 610
|
|
|
|
12년 전
|
조회 752
|
|
|
|
12년 전
|
조회 1,420
|
|
|
|
12년 전
|
조회 648
|
|
|
|
12년 전
|
조회 682
|
|
|
|
12년 전
|
조회 2,060
|
|
|
|
12년 전
|
조회 1,255
|
|
|
|
12년 전
|
조회 1,154
|
|
|
|
12년 전
|
조회 1,200
|
|
|
|
12년 전
|
조회 870
|
|
|
|
12년 전
|
조회 938
|
|
|
지운아빠
|
12년 전
|
조회 885
|
|
|
|
12년 전
|
조회 1,317
|
|
|
|
12년 전
|
조회 577
|
|
|
|
12년 전
|
조회 639
|
|
|
|
12년 전
|
조회 677
|
|
|
|
12년 전
|
조회 1,260
|
|
|
|
12년 전
|
조회 540
|
|
|
|
12년 전
|
조회 1,239
|
|
|
|
12년 전
|
조회 1,281
|
|
|
|
12년 전
|
조회 575
|
|
|
|
12년 전
|
조회 1,319
|
|
|
|
12년 전
|
조회 1,877
|
|
|
|
12년 전
|
조회 1,384
|
|
|
|
12년 전
|
조회 1,418
|
|
|
|
12년 전
|
조회 1,148
|
|
|
|
12년 전
|
조회 596
|
|
|
|
12년 전
|
조회 613
|
|
|
|
12년 전
|
조회 2,450
|
|
|
|
12년 전
|
조회 639
|
댓글 5개
php 만큼 프로그래머의 개성을 타는 언어도 없다고 봅니다.
일의 특성상 다른 프로그래머 분들이 해놓은 작업을 이전받아 작업할때가 많은데,
100명이면 100명다 스타일 틀림 .......... ㅜ ㅜ
다만 굉장히 유연한 언어라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기도 하지요.
쉽게 만들 수 있는 반면 윗분 말씀대로 100이면 100 다 스타일이 달라짐..
php 하다가 c++ 같은거 처음 하게 되면 너무너무 어려워요.
제가 그랬음..
php4에서 조금씩oop으로 php5부터는 oop방식과 과도고팅방법도 제공하고있어요 php6에서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php7 정도 가면 php 전면 oop 방식이 이고 초보자 접근이 좀 더 많이 어려워 질것 같아요.
oop도 뭐 자바같은 언어를 접해본 사람이면 그리 어렵진 않게 적응할테구요.
하긴 초보자가 oop기반으로 php를 배우려면 지금보단 좀 힘들긴 하겠습니다.
저도 php 에 oop로 코딩한지 6,7년정도 된거 같네요.
근데 그누보드관련 작업할때는 원본이 절차지향이라 그냥 막코딩합니다 ㅋ
상황에 따라선 절차지향이 훨 편할때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