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816
|
|
|
|
11년 전
|
조회 723
|
|
|
|
11년 전
|
조회 859
|
|
|
|
11년 전
|
조회 861
|
|
|
|
11년 전
|
조회 804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3,116
|
|
|
|
11년 전
|
조회 1,267
|
|
|
|
11년 전
|
조회 531
|
|
|
|
11년 전
|
조회 624
|
|
|
|
11년 전
|
조회 2,088
|
|
|
|
11년 전
|
조회 1,221
|
|
|
|
11년 전
|
조회 868
|
|
|
|
11년 전
|
조회 620
|
|
|
|
11년 전
|
조회 999
|
|
|
|
11년 전
|
조회 589
|
|
|
|
11년 전
|
조회 1,550
|
|
|
|
11년 전
|
조회 1,059
|
|
|
|
11년 전
|
조회 449
|
|
|
|
11년 전
|
조회 774
|
|
|
|
11년 전
|
조회 1,767
|
|
|
|
11년 전
|
조회 1,610
|
|
|
|
11년 전
|
조회 1,130
|
|
|
|
11년 전
|
조회 555
|
|
|
|
11년 전
|
조회 1,147
|
|
|
|
11년 전
|
조회 519
|
|
|
|
11년 전
|
조회 2,569
|
|
|
|
11년 전
|
조회 1,373
|
|
|
|
11년 전
|
조회 1,484
|
|
|
|
11년 전
|
조회 635
|
|
|
|
11년 전
|
조회 441
|
|
|
|
11년 전
|
조회 2,637
|
|
|
|
11년 전
|
조회 964
|
|
|
|
11년 전
|
조회 413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501
|
|
|
|
11년 전
|
조회 515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247
|
|
|
|
11년 전
|
조회 3,103
|
|
|
|
11년 전
|
조회 1,346
|
|
|
|
11년 전
|
조회 684
|
|
|
|
11년 전
|
조회 398
|
|
|
|
11년 전
|
조회 740
|
|
|
|
11년 전
|
조회 859
|
|
|
|
11년 전
|
조회 588
|
|
|
|
11년 전
|
조회 3,673
|
|
|
|
11년 전
|
조회 497
|
|
|
|
11년 전
|
조회 538
|
|
|
|
11년 전
|
조회 497
|
|
|
|
11년 전
|
조회 4,697
|
|
|
|
11년 전
|
조회 623
|
|
|
|
11년 전
|
조회 944
|
|
|
|
11년 전
|
조회 739
|
|
|
|
11년 전
|
조회 647
|
|
|
|
11년 전
|
조회 1,569
|
|
|
|
11년 전
|
조회 1,368
|
|
|
|
11년 전
|
조회 624
|
|
|
|
11년 전
|
조회 1,153
|
|
|
|
11년 전
|
조회 962
|
|
|
|
11년 전
|
조회 704
|
|
|
|
11년 전
|
조회 596
|
|
|
|
11년 전
|
조회 1,279
|
|
|
|
11년 전
|
조회 1,004
|
|
|
|
11년 전
|
조회 1,551
|
|
|
|
11년 전
|
조회 2,614
|
|
|
지운아빠
|
11년 전
|
조회 543
|
|
|
|
11년 전
|
조회 803
|
|
|
|
11년 전
|
조회 730
|
|
|
|
11년 전
|
조회 3,360
|
|
|
|
11년 전
|
조회 1,028
|
|
|
|
11년 전
|
조회 1,283
|
|
|
|
11년 전
|
조회 908
|
|
|
|
11년 전
|
조회 584
|
|
|
|
11년 전
|
조회 727
|
|
|
|
11년 전
|
조회 1,393
|
|
|
|
12년 전
|
조회 614
|
|
|
|
12년 전
|
조회 658
|
|
|
|
12년 전
|
조회 2,034
|
|
|
|
12년 전
|
조회 1,222
|
|
|
|
12년 전
|
조회 1,121
|
|
|
|
12년 전
|
조회 1,173
|
|
|
|
12년 전
|
조회 841
|
|
|
|
12년 전
|
조회 923
|
|
|
지운아빠
|
12년 전
|
조회 866
|
|
|
|
12년 전
|
조회 1,289
|
|
|
|
12년 전
|
조회 546
|
|
|
|
12년 전
|
조회 614
|
|
|
|
12년 전
|
조회 657
|
|
|
|
12년 전
|
조회 1,241
|
|
|
|
12년 전
|
조회 517
|
|
|
|
12년 전
|
조회 1,218
|
|
|
|
12년 전
|
조회 1,257
|
|
|
|
12년 전
|
조회 555
|
|
|
|
12년 전
|
조회 1,284
|
|
|
|
12년 전
|
조회 1,855
|
|
|
|
12년 전
|
조회 1,355
|
|
|
|
12년 전
|
조회 1,397
|
|
|
|
12년 전
|
조회 1,122
|
|
|
|
12년 전
|
조회 571
|
|
|
|
12년 전
|
조회 581
|
|
|
|
12년 전
|
조회 2,429
|
|
|
|
12년 전
|
조회 609
|
댓글 5개
php 만큼 프로그래머의 개성을 타는 언어도 없다고 봅니다.
일의 특성상 다른 프로그래머 분들이 해놓은 작업을 이전받아 작업할때가 많은데,
100명이면 100명다 스타일 틀림 .......... ㅜ ㅜ
다만 굉장히 유연한 언어라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기도 하지요.
쉽게 만들 수 있는 반면 윗분 말씀대로 100이면 100 다 스타일이 달라짐..
php 하다가 c++ 같은거 처음 하게 되면 너무너무 어려워요.
제가 그랬음..
php4에서 조금씩oop으로 php5부터는 oop방식과 과도고팅방법도 제공하고있어요 php6에서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php7 정도 가면 php 전면 oop 방식이 이고 초보자 접근이 좀 더 많이 어려워 질것 같아요.
oop도 뭐 자바같은 언어를 접해본 사람이면 그리 어렵진 않게 적응할테구요.
하긴 초보자가 oop기반으로 php를 배우려면 지금보단 좀 힘들긴 하겠습니다.
저도 php 에 oop로 코딩한지 6,7년정도 된거 같네요.
근데 그누보드관련 작업할때는 원본이 절차지향이라 그냥 막코딩합니다 ㅋ
상황에 따라선 절차지향이 훨 편할때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