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 가이드 : 모바일 앱 개발자

http://www.itworld.co.kr/news/70657?page=0,0 

 

2011년 하반기부터 시작했던 모바일 앱 개발이었고,

올해 4월부터는 1건도 개발하지 않았는데,

요즈음 다시 시작하고픈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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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회사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줄만한
기업용 앱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
서버 보유한 상태에서 푸쉬 서버 구축쪽으로 잘 설명된
자료가 있으시면 부탁 드리겠습니다.

타 솔루션을 이용하지 않고, 자체적인 구축쪽으로 공부해 두려구요.
저에게 가장 가려운 부분인데, 잘 설명된걸 못 찾아서...

목적은
1) 앱 --> 개인서버 --> 구글,애플 --> 사내 직원
2) 앱 --> 개인서버 --> 구글,애플 --> *** --> 사내 모니터링
요즘 보는 것이 노드라 https://github.com/Smile-SA/node-pushserver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아직도 퍼블리싱 공부에 푹 빠져서요...과거에 봤다고해도 휘발성이라...ㅋ
정보 감사합니다...북마크 ...^^
요즘 strongloop을 보고 있습니다. 코딩 없이, 그냥 json파일 작성만하면, restful api가 나오네요.. json 파일작성이 거의 Database와의 연동이라서 Database공부중입니다.
json 보다는 xml 이 유지보수 차원에서 훨씬 좋더라구요.
잠시 메뉴얼 봤는데... 오... 정보 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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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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