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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쩐다..

· 2015-08-02 (일) 15:04:09 · 943 · 7

 

 

아... 주말에 뭐 해야지하고.. 아이패드에 잔뜩 기록해둔거..

완전 꽝.....

ㅜ_ㅜ

우리 막둥이는 절 가만두지 않네요.

지금도 겨우 시간이 났음. 자는 모습은 천사네..

큰애는 엄마랑 어딜 갔고... 큰애도 놀아야니깐.. 엄마가 대신.. ㅜㅜ

막둥인 아직 터무니 없이 어리니 집 밖을 나가기가...

 

 

피곤해도.. 가치 있는 피곤이겠죠....

첫짼 일한다고 거의 신경을 못썼는데..

 

아 애 웁니다 빠잉. 하하..

|

댓글 7개

2015-08-02 (일) 20:14:24
^^ 아가들 자는 모습은 쳐다보고 있음
그냥 뿌듯, 천국이죠. 어르신들께서
자식을 표현하시면서 전재산 말씀하실 때 설마요. 했답니다.
그런데 진짜였습니다. iwebstory 님은 최고의 아빠입니다.
최고의 아빤 아니지만 좋은 아빠가 되고싶긴 합니다.
돈 벌기 바빠서 애들 덜 놀아주느니 덜 벌고 많이 놀라주고싶네요..
첫짼 어린데도 넘 철들었단 소릴 듣는데... 그게 다 그렇게 길러져서 그런거 같네요. 미안하고 그럼..
2015-08-02 (일) 20:48:51
알겠습니다 그러면 좋은 아빠 하세요! ㅡㅡ/
^^.. 좋은 아빠
틈나면.. 혼자 놀러가고 싶은.. 크크.
2015-08-02 (일) 21:40:33
ㅎㅎ 그렇게 모시다가 혼자 나와봐요. 애 얼굴만 보입죠.
손님과 밥 먹는데.. 이거 좀 사가야겟군..
커피 한 잔 하시고 가세요. 오늘 너무 먹어서요. ^^
아빠가 애들 키우면 ㅎㅎ 엄마 보다 더 심각해 집니다. ㅡㅡ/
그렇긴 하죠....
만약 길게 출장 갈 일이 생긴다면 꽤나 갑갑할 듯 합니다. 하하...
제가 고향을 떠나 있어서... 뭔가 떨어지는게 좀 더 싫은 것일 수도...
2015-08-02 (일) 22:02:13
저녁 10시48분
설마 지금 외국에 나가 계신 것은 아니시죠?
아가와 함께 코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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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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