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밖으로만 도는 남편 버릇 고치기

우리 아빠는 새벽에 들어와서 잠만 자고 눈뜨면 나가요!

제가 그랬어요. ~~

10년 정도 아이와 함께 살아 보았습니다. (육아에 직접개입)

그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간증? 합니다. ㅡㅡ/

아이와 아빠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방법!

둘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주세요!

엄마가 모두 해치우면 아빠는 그것이 뭔지 모르고 성장합니다.

왜 내가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살아요.

하지만 아이와 아빠 둘이 살게 해주면 시키지 않아도 합니다.

모성애가 무섭다면 부성애는 보이는 것조차 없지요..

너무 잡지는 마세요! 무능력해지기도 해요.

적절한 간격유지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우리 아빠는 애들과 놀아주지 않아요?

애들과 놀 수 있게 늘 껌딱 같이 붙여 놓아 보세요.

무슨 놈의 아빠가 저 모양이지? 이렇게도 바뀌더군요.

옛날 어르신들께서 하신 말씀 중…. 하나를 믿게 됩니다.

낳은 자식보다 키운 자식이 더 정이 간다는 말씀!

.....................

더 빠른 방법이 있습니다. ^^

내가 널 사랑하면 됩니다. 

최종수정 : 2018.01.09. 11: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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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우씨 이것 고치라 하네 ㅡㅡ/
음.. 내가 봐도 헐렁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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