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소파 잡고 게걸음

오늘의 교훈



느린 듯 해도 때가 되면 다 한다!.... 끙
|

댓글 5개

드디어 시작이군요...!
큰애가... 왈.. 뻔히 알면서도... "아빠 막둥 걷지도 못해. 바본가봐.."
원래 어른스러운데.. 요 최근 좀 질투가 나나봐요 애는 애인 듯.. 대여섯살이 커봐야 애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애답게 질투하는 모습에 더 안도하실 듯 ㅎㅎ
많이 웃겼어요.. 어라 이거봐라.. 이 생각....
제가 성격 상.. 너무 점잖고.. 무게잡고... 그런거 별로.. 보수적이지만.. 개구장이 철 없는 어른이라..
자연스러운게 좋은거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3-17 조회 1,284
16-03-17 조회 935
16-03-14 조회 1,141
16-03-11 조회 1,065
16-03-09 조회 1,401
16-03-08 조회 1,255
16-03-07 조회 1,150
16-03-03 조회 1,448
16-02-29 조회 1,262
16-02-26 조회 1,342
16-02-25 조회 1,314
16-02-23 조회 1,464
16-02-23 조회 1,218
16-02-21 조회 1,352
16-02-19 조회 2,083
16-02-19 조회 1,349
16-02-18 조회 1,249
16-02-18 조회 1,344
16-02-17 조회 1,729
16-02-17 조회 1,375
16-02-16 조회 1,319
16-02-16 조회 1,558
16-02-16 조회 1,522
16-02-12 조회 1,490
16-02-10 조회 1,292
16-02-05 조회 1,131
16-02-03 조회 1,396
16-02-02 조회 1,111
16-01-30 조회 1,624
16-01-29 조회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