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달을 채워가니깐.. 슬슬 걸을 준비를...
뭐든 잡고 일어서고.. 잡고 걷고..
등산하듯 뭐든 타고 오르려하고... 하하..
첫째가 그런 동생을 보며..
"아빠 재 씩씩거려.."
너에겐.. 쉬운 일이지만.. 저 녀석에겐... 엄청난 도전이란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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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제 발로 걷고 뛰고 하니 웃을 일도 울 일도 늘어나더라고요^ㅁ^
걸어다니기 전에 돌사진을 찍어야한다는군요.
걸어다니면 사진찍기 어렵다고...
정말 걸어버리면 사진 찍기 어려우니.... 지금 우리 애도 날라다니는데.. 덕에 아빠는 더 이상 카메라로 사진 찍기를 포기하고 폰으로 동영상이나 찍어대고 있는 실정이니....
돌 전이면 그래도 계속 재미나실 때겠네요.. 전 두 아이 모두 이제 돌 지난지 되어서..
그 시기가 그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