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니...
아이가 잠들때까지...바쁘네요...
하는거 없이...그냥 바빠지네요...
이리 쿵 저리 쿵 할까...계속 주시하고 있는것만으로도 피로감이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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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계속 지켜볼 사람이 한 사람 있어야하고.... ㅜㅜ 화이팅하...세요..
하드코딩이 새벽타임은...빠이에요...휴
다치면 어쩌나 이런 눈으로만 보니 얼마나 피곤하시겠어요..
홧팅!입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나중에 조금 더 크면 자기의 성이라고 생각하며 안에서 놀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