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자자

· 2015-09-14 (월) 00:04:53 · 1074 · 9
아긴 엄마를 물고 늘어지고
ㅠㅠ
어려운 육아
|

댓글 9개

서너달 지나가면 밤에 자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서서히 자리 잡아야는데.... 연습을 해보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정말 고착화되어서 엄청 고생하심.
22
수면교육 따로 안 시키고 밤수 못 끊어 2년여를 고생중인 사람입니다...
밤 수유 하면 죽어나가던데.... 넉달 정도 지나고 못해도 6개월 정도엔 밤에 먹여 재우면 아침까진 가던데... 2년여............... ㅜㅜ
정확히 15개월 째에 단유하면서 밤수도 끊긴 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자면서 새벽에 몇 번을 깨곤 해요 ㅠㅠ
아가들 깨면 정말 대책이..... 흐흑..
15개월 하셨으면 적잖이 하셨네요...
돌까지 하는 경우도 많던데.... 음... 아내에게 돌까지 하자고 했는데..
그냥... 워킹맘이라 그런 걸로라도 빈 자리를 채워보고자 했었죠^^;; 근데 애가 깨물기 시작하니까 도저히 아파서 더는 못 하겠더라는.... ㅡ.ㅡ;;
하긴.... 죽을 맛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치아 나면.. 정말.. 피까지. 나고.. -_ㅜ
2015-09-14 (월) 20:41:53
일하시면서 그렇게 하신다는 것 굉장히 힘드셨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는 따뜻하게 크네요.
45개월짜리도 수유를 했거든요. ㅡㅡ
그런데 이런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참 애정도 많고
각별한 애교에 숨넘어가는 미래가 반겨주더군요.
저야 구경만 했지만요.. ㅜㅜ
엄마젖 수유만큼은 치아 모두 썩어도 좋다 생각하게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9-14 조회 1,551
15-09-14 조회 1,279
15-09-14 조회 1,073
15-09-14 조회 1,190
15-09-14 조회 1,075
15-09-11 조회 1,449
15-09-11 조회 1,113
15-09-11 조회 1,005
15-09-10 조회 1,559
15-09-10 조회 1,969
15-09-10 조회 1,078
15-09-10 조회 1,296
15-09-09 조회 1,462
15-09-09 조회 994
15-09-09 조회 1,045
15-09-09 조회 1,246
15-09-08 조회 1,059
15-09-08 조회 1,396
15-09-08 조회 1,041
15-09-08 조회 1,068
15-09-07 조회 907
15-09-05 조회 1,058
15-09-04 조회 1,263
15-09-04 조회 1,116
15-09-03 조회 1,114
15-09-02 조회 1,244
15-09-02 조회 1,029
15-09-02 조회 981
15-09-01 조회 1,222
15-08-31 조회 1,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