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 안걸리난 오유월 감기.. 아아니 칠월이니 더더욱..
요 몇 일 일교차 심하니 아마 걸린 듯.
게다가 복통 조금에 고열까지..
근데 밥은 또 잘 먹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애들 아픈건 정말 힘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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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내용을 보니 저희도 감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갑자기 비리비리 유치원 간다 안 간다 반복하기에
야, 가지 마! 이러고 붙잡았거든요.
보냈다면 큰 후회를 할 뻔했죠.
막내 어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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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초콜릿바 하나 먹고 배 아프다고 하더니
모두 토하고 미열 약간 있습니다.
아픈 것은 좋은 것이 아니라서 좋아요! 찍었다가 뺐습니다. ㅡㅡ.
낮잠을 안 자는 놈인데 자꾸 자는 것 같고요.
쾌청하지는 않으나 괜찮을 것 같아서 병원은 아직요.
감사합니다! 막내 자제분도 어서 쾌차를 기원합니다!!!
이러면서 지구인이 되는 거죠. ㅋ